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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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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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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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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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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흥 미니스커트입는건 자리만족이지 남자때문이 아니거든욧! ㅋㅋㅋㅋㅋ
여고랑 남녀공학가봐라 여자들이 어떻게하고다니는지..
하다못해 간호학과랑 그외 비율맞는 학과랑 여자들 화장하고다니는거 한번봐라.....ㅋㅋㅋㅋㅋ
어찌보면 당연한거고 욕할 사항도 아닌데 누구나 다 아는 당연한걸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니까 욕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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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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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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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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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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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은 모임 장소에 나오는 여자들을 의식해서 화장하는 거 환불하거나 전남친 마주치는 곳 가면 더 빡세지고
여자들은 보기만해도 내가 어떻게 화장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여자들이 더 신경쓰일 수밖에
절대 특별한 경우 제외하고는 불특정 다수의 남자들을 의식하지 않음. 그렇게 생각하는 남자가 도끼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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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동자꽃님은 여고학생들이 얼마나 더 잘꾸미고 다니는지 모르시나 보네요 그리고 어쩌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이쁜여자를 더 좋아합니당^^ 그래서 내가 이쁜선배 이쁜후배 이쁜친구로 기억되고 싶어서 여자끼리 있어도 열심히 잘 꾸미고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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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무슨 세상이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줄 아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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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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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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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꾸미는 게 완전 자기만족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기 만족도 분명히 있어요. 자기 취향에 맞게 꾸미면서 오는 만족감이 있거든요. 제가 바라는 이상향은 까만 긴생머리에 청순한 이미지인데 친구들은 제게 밝게 염색한 단발이 어울린다더라고요. 하지만 전 제가 원하는 까맣고 긴머리를 고수하고 있어요. 전 제가 이 머리를 했을때 가장 예뻐보여서요.
또 가끔 저는 밖에 나갈 일도 없는데 심심해서 도전적인 화장을 해요ㅋㅋ 평소 안쓰던 색조도 써보고요. 꾸미는게 귀찮을때도 있지만 어쩔때는 꾸미는거 그자체로도 재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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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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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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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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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남자한테만 잘보이고 싶은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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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째, 예쁠때랑 그렇지 않을때 사람들한테 대우받는거에서 차이가 나니까 화장함. 꼭 남자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들한테.
셋째는 화장하고 나가면 예뻐지니까 자신감도 좀 더 생김.
이래서 화장하는거다 대체 왜 남자들때문에 화장한다고 생각함? ㅈ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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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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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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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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