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분들.... 좀 도와주세여 ㅠㅠ..
- 2015.09.19. 21:05
- 1108
하..
저는 한 반년전에 이별뒤 ㅋㅋ 혼자인게 편하다가 요즘 부쩍 연애가 하고싶어진.. 21살..2학년 ..여자입니다
이번에 대외활동을 하면서 알게된 오빠가있는데 서로 얼굴만알지 인사한적이 없었는데
오늘 대외활동 중에 게임을 하면서 서로 인사를했거든요..
근데진짜 너무 제스타일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하..
가는방향이같아서 친구랑 차 얻어타서 헤어지고나서 제가 아까 차태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보내긴했는데
아냐~~~가는길이데뭐 ㅎㅎ 담에보자!
이렇게와서 할말이없어요..저도.....................
킁...이오빠도 저한테 관심있었으면 이런식으로 끝맺음하는 톡을 보내진않았겠죠...힝....
용기있는여자가 되고싶었으나........이어갈 톡이없네여.....관심도없는거같고ㅠㅠㅠㅠㅠ하........
아직 이른건가..
내가 관심있는사람하고는 잘안되고 내가 관심없는 사람은 나한테관심을 보이고.. 약간 이런게 또ㅠㅠ.. 반복될거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든지 처음이 힘들뿐이에요
그리고 남자는 둔해서 잘 몰라요
그 없던 마음을 만드는게 유혹의 기술아니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톡을 이어갈수나 있을까여....
유혹하는기술이라.. 참..하.. 작정하고 해본적은 없어서...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빠 참 좋은 사람 같아요 근데 왜 여자친구가 없죠?
라고 한번 은근슬쩍 넘어가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작도, 시도도 안해보시고 접다뇨
나중에 후회안할 정도로 이것저것 다 해봐야죠
그게 아니라면 딱 그정도만 좋아하시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그 사람은 내가 맘에없는데 막 들이대면 그 자체가 너무 창피한거같고 제가 상처받을까봐 쉽게 많이 못다가서는거같아요ㅠㅠ
이것저것 해볼수있는 패기..좀있었으면 좋겠네요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처좀 받으면 어떻습니까?
온실속의 화초가 좋아보이시는지요
아기새들도 날기전엔 무수히 추락합니다
아픈만큼 성숙하는겁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걸 두려워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놓치기 아깝다고 생각되는 인연이면 그냥 돌직구도 한 번 던져보심이?
던지기 직전까지는 고민되고 무섭겠지만 좋은 경험이 될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겼으면 좋겠다...!! 이미 잘된 거 같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맙다고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기도 하고 그게 식사자리가 되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모임 굳이 일찍 나가서 타이밍좋게 만나기도 하고 옛날생각나네 헤헤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