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분
글쓴이
- 2015.09.19. 21:22
- 1008
여잔데요.. 너무 평범하게 생겨서 번호도 안따이고 ..
여초과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나이라
이성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엇는데
우연히 맘에 드는분이 생겻는데.. 근데 얘기도 짧게밖에 못해서 성격도 어떠신지 잘 모르겟어요 ㅠ 그냥 넓은 어깨?에 반햇네요 안경끼시고 얼굴은 평범한데 ㅎㅎ...외로워서 그런지 쉽게 반해버렷네요;;;;;;ㅠㅠ 이래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ㅎㅎ 일주일에 2-3번 30분정도 여러명이서 보는게 다라... 연애세포도 많이 죽어서 어떻게 호감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겟네요 ㅠ
여초과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나이라
이성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엇는데
우연히 맘에 드는분이 생겻는데.. 근데 얘기도 짧게밖에 못해서 성격도 어떠신지 잘 모르겟어요 ㅠ 그냥 넓은 어깨?에 반햇네요 안경끼시고 얼굴은 평범한데 ㅎㅎ...외로워서 그런지 쉽게 반해버렷네요;;;;;;ㅠㅠ 이래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ㅎㅎ 일주일에 2-3번 30분정도 여러명이서 보는게 다라... 연애세포도 많이 죽어서 어떻게 호감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겟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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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갠톡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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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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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어요
티가 많이 나지만 개인톡을 할수밖에요
다른 의도도 아니고 호감표시를 싫어할 사람은 없습니다
티가 많이 나지만 개인톡을 할수밖에요
다른 의도도 아니고 호감표시를 싫어할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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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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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후회할 것 같죠?
갠톡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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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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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만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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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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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서 말하면 마음만 조급하고 별로일듯 그니까 갠톡
술먹고 실수한척 전화해도 전 좋던데요 괜히 어쩌다 나한테 전화했나싶기도하고(취해서 하는전화 말고)
-> 그래서 지금도 사귐 ㅋㅋㅋㅋㅋㅋ 실수한척 전화를 좀 자주하더라구요
술먹고 실수한척 전화해도 전 좋던데요 괜히 어쩌다 나한테 전화했나싶기도하고(취해서 하는전화 말고)
-> 그래서 지금도 사귐 ㅋㅋㅋㅋㅋㅋ 실수한척 전화를 좀 자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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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노랑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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