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너무 지멋대로에요
- 2015.09.22. 23:04
- 2086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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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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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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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다를순있는데 자기말은 들어줘야하나 내가 맘에안드는? 얘기거리내면 바로딴얘기하고 ㅡ 자기말만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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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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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배려하고 좋아하는 마음과 정이란게 들어버려 잘 만나고 있어요.
여자친구분과 관계가 질리는지 지치는지 솔직하게 생각해보시고,
후자라면 여자친구분이랑 대화를 하시되 글쓴분이아닌 여자친구분이 자기자신을 되돌아 볼수있게끔 해주세요! 직접 깨닫는게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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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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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헤어지자고 말하세요
그러고도 반성없이 끝난다면 거기까지인 여자였던거구요
그런여자한테는 절대 미련가지지마세요
몇번 떠나보낸 사람으로써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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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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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나도 서로 같이 문제해결안하려하고 나쁘게생각하면서 삭혔지만 마냥듣고있는게 최선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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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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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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