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필력
- 2015.09.24. 20:49
- 5275
지린다 ㄷㄷ..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쩌라고 라는 생각밖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준비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여친한테 이런글 쓰곤하는데 오늘도 한장 써줘야겠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왜 저렇게 함께 하지못했을까 생각나게하는데..
필력이 우와소리나오진않네요
그래도 따뜻한 글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저기 칠칠이는 똑똑아 라는 뜻인데......
칠칠하다는 똑똑하단 말이어서
칠칠치 못하다고 하는게 맞는 말이고....
글쓴이가 칠칠이 하는 건 똑똑아 뜻이 아니라
평소에 허둥대서 챙겨주고 싶은 칠칠지 못한 애라고
하고 싶었던것 같군요? ㅎ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