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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9.27. 13:08
-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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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험담있으시면어떻게하셨는지 알려주세요 ㅠㅠㅠ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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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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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안낼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가 취업했는지 취준인지로 달라질 건 별로 없는듯... 어차피 님이 접점도 없이 말걸거나 톡하는 자체로 상대는 느끼지만 심증뿐이라 뭐 할 수도 없어요. 님이 다가간다고 상대가 부담감을 느낄거란건 님이 넘겨 짚은거고 아무 감흥 없을 수도 있죠. 지금 망설이는 이유가 다 님이 지레짐작한 것뿐. 그냥 용기없음과 같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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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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