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나서
글쓴이
- 2015.09.28. 15:53
- 677
다음주 월요일에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새들어 입대전 썸을 한창 탔던 여자애가 생각이 나네요 입대전날까지 같이있어주고 가지말라고 붙잡아주기도 했습니다. 당시 입대가 참 원망스러웠습나다.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재대로된 고백도 못하고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후 연락이 어려워지다 어느날 연락이 끊겼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가 지금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유가 생긴 지금 걔 생각이 납니다.
추억에 묻어두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해볼까요?
요새들어 입대전 썸을 한창 탔던 여자애가 생각이 나네요 입대전날까지 같이있어주고 가지말라고 붙잡아주기도 했습니다. 당시 입대가 참 원망스러웠습나다.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재대로된 고백도 못하고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후 연락이 어려워지다 어느날 연락이 끊겼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가 지금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유가 생긴 지금 걔 생각이 납니다.
추억에 묻어두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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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왜 아름다운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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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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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보셈 시작도 안했는데 끝난거니 이제 제대로 시작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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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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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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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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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두 했는데 자신감갖고 연락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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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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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안됨말고. 전역축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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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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