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요
- 2015.09.30. 22:53
- 1973
제 취향은 아닌데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그냥 그냥 만나고 있어요. 사귀는건 아니고 썸
만날때는 그래도 나름 재밌고 그래서 상대방도 이제 고백하는거 기다리는거 같은데
어떡하죠....
역시 외롭다고 만나는건 별롤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렇게 만났다 상대한테 상처만 왕창 안겨주고 끝냈어요.
솔직히 전 별로 잃은 것도, 상처받은 것도 없어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은 아니더라고요.
헤어질 당시엔 별 생각 안들다 몇 년 지나고 돌이켜 보니까 제가 너무 쓰레기 같아서 슬프네요.
이젠 미안하다는 연락해봤자 의미없고, 연락할 수도 없는 사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안한데 아직 난 너에게 큰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 너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미리 말을 한다
그래도 괜찮다 하면 사겨볼 수도 있는거고
근데 웃긴게 그쪽이 먼저 좋아했으면서 왜 고백을 기다리는 눈치래요? 자기가 먼저 할 것이지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티를 내는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아질뻔했는데 너가 다 망쳤잖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도 안되는데 믿고싶어서
근데 이제 알겠다.
근데 멋있는척좀 안하면 안되나
ㅈ같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너 좀 꾸미고 다녀라 너무 매력없어 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 상대방 여자랑 같네요 ㅠㅠ ㅎㅎ
얼마 못가 까였어요 ㅋㅋ 그냥 서로 감정소모없이 빨리 끝내는게 더 나을지도..
에고 그때 갑자기 생각나서 또 슬퍼지네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