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쓴이
- 2015.10.03. 21:44
- 695
한동안 얼굴도 못봤었던 제 반짝님이 다시 오셨는데.......
다시 돌아오면 꼭 말 걸어 봐야지, 음료수 건네 봐야지 생각했었는데 ㅠㅠ
보고는 와 대박!!! 완전 반가움 이라며 혼자만..... 오늘도 결국 눈도 한 번 못마주치고 힐끔힐끔 쳐다만 보고 돌아왔네요 ㅠㅠㅠ
괜히 갔다가 반응 안좋거나 거절 당할까봐 너무 겁나요.. 용기있는분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네요.....부럽다 :(
다시 돌아오면 꼭 말 걸어 봐야지, 음료수 건네 봐야지 생각했었는데 ㅠㅠ
보고는 와 대박!!! 완전 반가움 이라며 혼자만..... 오늘도 결국 눈도 한 번 못마주치고 힐끔힐끔 쳐다만 보고 돌아왔네요 ㅠㅠㅠ
괜히 갔다가 반응 안좋거나 거절 당할까봐 너무 겁나요.. 용기있는분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네요.....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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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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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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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걍 인생 한방이라 생각하고 질러야되는데..
제가 그때 질러서 성공...했었죠..
가만.. 설마 내 남친보고 그러는건 아니죠? 오랜만에 중도 오긴했던데...ㅋㅋㅋ
제가 그때 질러서 성공...했었죠..
가만.. 설마 내 남친보고 그러는건 아니죠? 오랜만에 중도 오긴했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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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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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달뿌리풀
우와 성공하셨나보네요 ㅠㅠ 부러워요....
어떻게 다가가셨어요???
어떻게 다가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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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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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피곤해보이길래 음료수랑 쪽지 적어서 자리 비웠을때 놔두고 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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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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