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썩는다

부지런한 꽃창포2015.10.03 22:38조회 수 86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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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내게 아무런 관심이 없고

 

해야할 일이 산더민데 여자친구때문에 속이 썩어나서 두 배로 힘들다.

 

 

 

나는 헤어지면 엄청 힘들테지만 여자친구는 헤어지면 룰루랄라 아무런 걱정 없이 새 남자 만나서 행복할 것 같은게 더욱 나를 미치게 만들고, 그럼에도 헤어지지 못하는 이 상황이 바보같고, 또 끔찍하다.

 

 

 

실오라기를 걸치는 것 보다 존재감 없는 짝사랑이, 추워질 날씨와 잘 어울리는 요즘이다.

 

 

 

괴롭네요

ㅋㅋㅋ하지만 내일도 산만한 백팩을 짊어지고 학교로 올라가겠죠 뭐

 

난 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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