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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4. 08:21
- 3779
이해할수 없는것을 이해하지 않고
그저 믿어주는게 정녕 가능할까요?
마음에 없던 가시같은말을 되돌릴수 없는게
서글프네요
그게 얼마나 아픈말인지 나도 잘알고 있는데
알고도 내가 해버려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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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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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이 양다리 내지 장난치는 냄새가난다는
말이었어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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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초반에 너무 안되서 아무리스타일이래도 상식선을 벗어나서
양다리거나 간보는 특징들과 거의 다 똑같았어요
처음부터 이상하다 의심이 시작이 아니라 특이하네에서 상식선을 벗어나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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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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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하지않으시면 좋겠고 거짓말 싫다고 그리 적었는데도 ㅎㅎ 내가솔직하면 언젠가는 상대방도 마음을 연다는 마음인데 20대 후반까지 그래왔고 맞았는데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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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찝찝하네요..ㅜㅜ
글쓴이님 똥밟았다고 생각하세요
저도 연락문제로 남친이랑 싸워서 가슴이아프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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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져서 힘든게 아니라 비상식적인 여자로 나의 소중한 시간낭비한게 화가나고 열받네요
개인적으로 마이러바는 진지하게 가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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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쓰레기녀들 몸파는거랑 뭐가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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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