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적인면에서 이성으로 느껴지는 성격이 정해져있어요 하지만 인맥이 좁아서 그런지 대학와서 2~3분밖에 못봤네요 진짜 문제는 연애를 못한다는거에요ㅜㅜ 여러분들은 정해진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 찾기 vs 되는대로 연애하기 어떤쪽에 마음이 가시나요 저는 점점 후자에 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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