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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0.07. 23:20
-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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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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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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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부레옥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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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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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프네요.. 이겨내자구요 우리. 저도 얼마 안되서 지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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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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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주목
사람마다 극복?하기도 하고 그냥 그렇게 생각나는 채 미련두면서 살다 점차 흐릿해지기도 하고 하는데요. 전 지금 지우려고 공부하구 별 짓 다 하고 있습니다. 매일 출근 - 도서관 - 운동 패턴으로 하루 보내니까 잠도 잘오고 몸을 쉴 틈을 안주니까 그 사람 생각 잘 안나더라구요. 제가 봤을 때 님을 위해서 미련 버리시고 자신을 더 가꾸세요. 더 좋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구. 지금은 분명 그 사람이 전부인 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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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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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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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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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this time 이라는 노래한번 들어봐요 정말 좋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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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뜰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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