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커플이던 과 CC던/ 소수과이던 다수과이던 주위 사람들이 밀어줘서, 분위기를 타서, 그냥 호감을 느껴서 시작했다가 깨지는 연애는 거의 대부분이 후회합니다. 다만 소수과 CC일 경우 후폭풍이 더 커지는 것임 특히 새내기 때 시작하면 더 쪽팔리는 감이 있고 오래 사귀었을 수록 더.. 진실한 사랑임을 확신한다면 과CC고 뭐고 다 상관 없는 얘기 다만 새내기들이 뭣도 모르고 위(두 번째 줄)의 행동을 저지르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
장단점 웬만하면 다 아실겁니다.
헤어졌을 때 불편함은 과cc가 아니더라도 동반될 수 있는 문제고 다만 어쩌다가 직접 만나는 횟수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뭐 결국 시간이 지나면 무뎌집니다.
단..상대방이 입이 가벼울 경우 절대 만나지마세요.
작성자님과의 일상데이트 선물받은 것 이벤트 이런건 말해도 좋지만 뿐만아니라 sexual한거까지 다 말하고 다니는 물에 빠지면 입만 둥둥 떠 다닐 년놈들이 있습니다..
그건 감당 안 되요..
그 점만 아니라면 전 과cc 조cc 다 찬성입니다~
장단점 웬만하면 다 아실겁니다.
헤어졌을 때 불편함은 과cc가 아니더라도 동반될 수 있는 문제고 다만 어쩌다가 직접 만나는 횟수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뭐 결국 시간이 지나면 무뎌집니다.
단..상대방이 입이 가벼울 경우 절대 만나지마세요.
작성자님과의 일상데이트 선물받은 것 이벤트 이런건 말해도 좋지만 뿐만아니라 sexual한거까지 다 말하고 다니는 물에 빠지면 입만 둥둥 떠 다닐 년놈들이 있습니다..
그건 감당 안 되요..
그 점만 아니라면 전 과cc 조cc 다 찬성입니다~
저는 군대 있는동안 과씨씨가 되었고 군대있을 때 해어졌습니다... 복학 후 안만날것 같았는데 만나더라고요... 그리곤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왠만해선 정말 안권합니다만 딱 한번 말리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알고 보니 같은 과 인 경우... 원래 아싸라 별로 활동을 안해서 같은 과도 모르던 녀석이었는데 정말 괜찮다는 여자가 있어 용기 내본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이 경우는 정말 오래갈 것 같았기에 저는 안말렸습니다. 다시말해 이렇게 같은 과여서, 같이 오래 지내서 좋아진 경우라면 저는 말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모든 장애요소를 배재하고도 이사람인것 같다 라고 생각한다면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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