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만나도 될까요?

센스있는 바위떡풀
  • 2015.10.16. 11:13
  • 1344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단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솔직히 아직 못잊었어요 연락 기다리고 있는것도 맞구요..ㅠㅠ
이 상태에서 다른 사람 소개를 받아도 되는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명랑한 실유카 15.10.16. 11:15
사람마다 다른거같애요. 전 그렇게 잊어버리려다 나부터 준비하잔 생각이 강해졌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6. 13:41
명랑한 실유카
외로움을 좀 많이 타는 편이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ㅠㅠ
0 0
똑똑한 머루 15.10.16. 12:15
외로우면 다른 사람 만나보세요~ 배려있고 착한 사람 만나면 그 사람이 옆에서 계속 챙겨 줄거에요~ 그걸 부담스러 말고 그냥 지켜 보시고 전혀 맘이 없지 않다면 가끔이라도 만나보세요~ 그러다 보면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구나 느끼게 되고 전 남자는 깨끗이 잊을 겁니다 ㅋㅋ 근데 외롭지 않다면 그냥 자기한데 투자하세요~ 살을 뺀다든지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딴다든지 외모를 꾸민다던지 이런 등등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6. 13:41
똑똑한 머루
일단 뭐라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0 0
우아한 가는잎엄나무 15.10.16. 12:34
이니셜이?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6. 13:42
우아한 가는잎엄나무
허허
0 0
발랄한 노루참나물 15.10.16. 13:34
헤어진지 반년되니까 이제 좀 치유되려하는 남학우에요.
지금 만나는건... 단지 그 사람에게 상처만 줄거같네요.
사랑받다가 안받아서 그런거같은데 그렇다고 아무나만나면 안되요.
알리 - 365 일 들어보세요
대충이해될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6. 13:43
발랄한 노루참나물
저도 괜히 남한테 상처만 줄까봐 ㅠㅠ 감사합니당!
0 0
사랑스러운 변산바람꽃 15.10.16. 13:39
저도 그랬는데 이게 끊어지지가 않더라구요
도저히 안잊혀질땐 지저분하긴 해도 하고싶은말 담아뒀던말 속시원하게 다 하니까 좀 시원하더라구요..ㅎㅎ
어차피 돌아오지 않을거 알면서 기다리는것 만큼 미련한 짓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많이 미련한 편이라 글쓴이 마음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6. 13:45
사랑스러운 변산바람꽃
참... 지저분하기 싫은데 꾹꾹 참고있자니 그것도 너무 힘들고ㅜㅜ 저도 진짜 미련해요ㅠㅠㅠ
0 0
이상한 까치박달 15.10.16. 14:28
한달밖에 안됐는데 아직 이란 단어 쓸 것도 없는거 같네요. 저는 별로예요 그런 마음으로 소개받는거.
0 0
뛰어난 벼 15.10.16. 14:30
저도 되게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이라 이 글이 너무 공감가네여 ㅎㅎ 헤어지고 두달가까이되가는데 정말 빠르게 이남자저남자 다만나보고하니 결국은 나부터 더 멋있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리되더라구요. 지금 그 감정을 억지로 잊으려하기보단 그냥 시간에 맡겨두시면 답은 알아서 나옵니당 ㅎㅎㅎㅎ
0 0
무심한 흰씀바귀 15.10.16. 14:51
다른사람에게 상처주지않을 자신 있다면 그러세요. 아직도 못잊고 연락기다리고 있다는거 보니 못그럴거같아서 비추네요...ㅠㅠ 포기하고 정리부터하는게 우선이라고 봐요 ㅎㅎ 힘내요 화이팅..!
0 0
무거운 깨꽃 15.10.16. 22:49
하지마요 새로운 사람한테 상처주지말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애인이 친구랑 클럽가는거 안좋게생각하나요?
    황홀한 앵초
    15.10.16.
    14
  •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될까요?
    센스있는 바위떡풀
    15.10.16.
    14
  • 번호 딸때 거절하는 법
    큰 풀협죽도
    15.10.16.
    19
  • 두근
    멋쟁이 가락지나물
    15.10.16.
    14
  • .
    겸연쩍은 새머루
    15.10.16.
    12
  • .
    태연한 생강
    15.10.16.
    12
  • 모솔인데요
    절묘한 부용
    15.10.16.
    19
  • 어떻게 지내?
    다친 편도
    15.10.16.
    3
  • 난 널 좋아할수밖에 없나보다
    점잖은 리기다소나무
    15.10.16.
    4
  • [레알피누] gg
    현명한 참꽃마리
    15.10.16.
    12
  • .
    착실한 박새
    15.10.16.
    2
  • 번호딸때 있잖아여
    상냥한 애기현호색
    15.10.15.
    17
  • .
    흐뭇한 미국나팔꽃
    15.10.15.
    10
  • 감기라는 노래가
    특별한 벌개미취
    15.10.15.
    6
  • [레알피누] 마이러버 나이차이
    뛰어난 시클라멘
    15.10.15.
    21
  • 마이러버 자기소개 어렵네요
    세련된 금방동사니
    15.10.15.
    6
  • .
    행복한 곤달비
    15.10.15.
    4
  • 차인 사람은
    질긴 좀씀바귀
    15.10.15.
    4
  • 남친있는 여자를 ...
    즐거운 고구마
    15.10.15.
    19
  • .
    머리좋은 감나무
    15.10.15.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