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것 보단 답답한 거죠. 모솔이나 그런 분들이 성급해서 문제인거보단 너무 더딘게 문제인 경우가 많죠. 스킨십 타이밍에 아무 것도 안한다던가... 사실 그런건 이런거 해요 하지마요 듣고 고치는게 아니라 온전히 상대한테 집중하면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댓글쓰는 분들이 그 상대여자분이 아니자나요. 집중해보세요 상대의 말과 행동에.
연애에 서툴게 보일땐 조급해보일때요! 본인이 직접 해본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알기론..듣기엔 이쯤됐을땐 이렇게 해야한다던데 해야하나? 또는 이렇게 한다던데 왜안하지? 뭐가 잘못됐나?? (혼란)
뭘 잘못했지 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 내가 아는 상황엔 이런게 없었는데 (당황)
이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서툰지 아닌지 알수있겠죠 그게 사람마다의 연애스타일이 되는거구요
사실 사람대하는 센스가 없는건 내가 호감있는상대면 전혀상관없는데 가끔 여자심리에 너무 자신감이 넘쳐있거나 글로배운애들은 니가그런말하는건 그런의도지? 여자는 이럴때 이런댓서 여자는 다그렇더라고! 하고 단정짓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전혀그렇지않은데. 여자를 알려고 하지말고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알려고 해봐요.
가벼운 매너부터 시작하세요. 길을 걷다 안쪽으로 걷게하는거, 말할 때 눈 마주쳐 주고, 사소한 말이라도 공감해주고, 무슨 말 하면 "응~", "어~" 이런식이 아니라 "진짜?", "대박!" 이런식으로 좀 더 반응해주는 것. 이성이 모임에서 술을 마시거나 놀 때, 살짝 걱정해주는 것(지나치게 집착 ㄴㄴ) -> 일찍들어가~, 적당히 마시고 재밌게 놀아~ 등등, 다음날 아침에 몸상태 체크 해주는 것. 그녀의 스케줄을 꼼꼼히 기억하고 챙겨주는 것. 예를들어) 이성이 다음주 주말이나 다다음주 주말에 무슨 약속이 있다(멀리사는 절친이 온다더라)하면 다음주 쯤에 절친 온다더니 언제와? 이렇게 슬쩍 물어봐주는 것, 좀 더 친해지면 이런 친구들이랑 식사나 술 한잔 할 때 계산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음ㅇㅇ 근데 이건 돈이 좀 여유로울때! 선택사항임 안해도 사랑받을 수 있음. 뭐 이것저것 많은데, 가만히 있으면 센스가 생기는게 아닙니다. 다들 의식하고 고치려하면 티난다는데, 제 생각은 좀 다르네요. 어색해 보이더라도 시도하는 모습에 사랑이 싹튼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부담되지 않게 항상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서 하세요. 나는 이만큼 좋아하는데, 쟤는 날 얼만큼 좋아하나를 조금씩 파악해보세요. 이런건 주변 친구들에게 조언 받으면 객관적으로 판단해주기 때문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추가로 하지 말아야 할 것. 1. 자기자랑(허세) 2. 게임하는거 티내지 말 것(하더라도 아주 취미로 즐기는 정도인걸 어필_ex: 일주일에 1시간~2시간) 3. 욕. (아씨,, <-- 이런 것도 ㄴㄴ 습관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 주의.) 4. 게으른거 티내지 말 것.(반대로 일찍 자고, 규칙적인 운동하고, 일찍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음)
여자들은 약간 존경스러운? 본 받고 싶은? 그런 모습에 호감이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하~ 만나서 조언해드리고 싶다 ㅋㅋ 저도 연애 잘하는건 아니지만 친누나가 있어서 많이 조언 받았거든요 실제로 연애할때 도움 정말 많이 됐구요 ㅎㅎ 형제가 이래서 중요한가봅니다! ㅋㅋ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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