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 프사에 대해서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 2015.10.24. 13:33
- 2922
그리고 프사 달아놨는 데 무반응or읽씹or거절 당했다고 상대방이 찌질하다거나 용기없다거나 겉만보고 판단하신다구요?
무반응에 읽씹은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하입쇼.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사람은 오히려 본인이 사양이잖습니까. 그저 그 수준 밖에 안된 사람과 매칭이 된 것에 안타까운 일이지 그 사람에 대해 논하거나 인성이 어쩌고는 할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프사에 외모 걸었는데 조기차단 당하는 것 같단 이유요? 제대로 말하면
(만나봐야 알 수 있는 매력으로 인해 내가 끌릴 확률의 가치)보다 (만남에 투자될 내 돈과 시간의 가치)가 더 크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좀 나쁘게 말하면 '만나면서 아는 것들은 예선 본선에서 본선 과정', 혹은 '면접 앞에 서류 전형이 있는 이유는 돈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마이러버로 몇 번 만나봤고 결국 오프라인에서 따로 알게된 사람과 사귀는 남자의 입장에서 지극히 주관적으로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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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는 일부분이고요 외모의 기준은 다 다르기에 결국은 성향이 맞나 안맞나죠
만나자고 할꺼고 만나기전에 사진달라고 안할꺼입니다
전 남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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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쪽 같이 마음의 여유가 많은 분과 매칭되신 여자분은 복이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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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은 상당히 공격적으로으로 보이네요. 본인이 이 댓글에서 사람마다 중시하는 가치는 다를 수 있다고 하셨는데 프사(외적인가치를 드러냄)를 안걸어놓으면 당당하지 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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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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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프사 걸어놓으라고 강요하는것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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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80에 평균이상임 그리고 사진은 카톡상에서 교환해도 되는데 그런말도 못하면서 여기서 글 싸지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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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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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사하고 얘기하다가 사진교환 하고 맘에들면 더 얘기하고 맘에안들면 정중히 말씀드리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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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가독력과 근원불명의 공격성을 가지신 분을 배려해서 말씀드리자면
1. 사진은 배려와 센스의 문제입니다.
2. 사진 달라는 것에 대체 용기를 왜 내야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상대방에게 사진 달라고 하는 상황은 나에게는 상관없지만 상대방은 그 말에 부담스러워하거나 예의없다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3. 이것을 배려와 센스라고 하는 겁니다. 자아중심성이 남아있는 분은 참고하시구요.
4. 나도 상대방의 외모가 궁금하듯이 상대방도 내 외모가 궁금할 거니까
5. 상대방을 위해서 요청하지도 않는데 사진을 프사로 한다는 겁니다.
6.이것을 배려와 센스라고 하는 겁니다. 자아중심성은 주로 7살에 심하게 발현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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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사보고 잠수타거나 비허용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난리인데 글쓴이님말대로 센스와 배려를 해주는것도 무리인것같네요
내용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애초에 여기서 센스와 배려바라기엔 너무 사람들이 기본적 예의없으신분이 많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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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사가 배려와 센스인지 동의도 잘 안되고 매칭된 서로가 따로 합의하는건 몰라도 이렇게 하라 마라 글 적을꺼리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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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사없는데 사진 정 보고싶으면 사진 달라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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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은 나쁜게 아닌데 말투가 매우 공격적이시네요
합시다 주장강하게 해놓고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라고 끝내는건 뭔가요? 비추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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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러버 기간에 잠깐만 얼굴 올려도 봤는데
학교 선후배들한테 마이러버 한다고 광고하는거 같기도 하고
얼굴만 보시고 바로 읽씹에 차단 하더군요(노 프사일때 만났던 마럽녀들이랑 애프터까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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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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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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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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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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