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낡은 구두와 피 묻은 하이힐
부대신문*
- 2017.06.06. 20:30
- 241
지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 나온 낡은 구두가 기자들의 눈에 띄었다. 낡은 구두를 신은 현직 대통령과 패션 외교라고 불릴 만큼 화려한 패션아이템을 선보였던 전직 대통령이 비교되는 순간이었다. 특히 그 구두가 ‘아지오(AGIO)’라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든 수제화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업체가 폐업했다는 소식에 다시 공장 문을 열면 안 되겠냐는 응원의 메시지도 쏟아졌다. 5년이나 된 낡은 구두를 신고 다니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일각에서는 ‘서민 코스프레’라며 곱지 않은 시각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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