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와의대화

#6

ㅂㅏㅈㅓㅇㅡㄴ2018.10.09 22:35조회 수 10773추천 수 68댓글 43

    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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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우.........................니..........................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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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사무국장이 예산자치제 당첨당했다! (by ahahahoooo) (질문) 총장 간담회 및 자유관 진행상황 (by ㅂㅏㅈㅓㅇㅡ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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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28 2018.10.9 22:39
    ㅋㅋㅋㅋㅋㅋ 아오............. 정말 미안하지만 저것들도 나 같은
    성인이라고....
  • 223...88 2018.10.9 22:42
    이런말 하면 좀 심한가?
    민우씨 가시면 잘먹고 가면 되나요?
    총학생회장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고작 '잘먹고갑니다'?
    순수하다기엔 개념을 말아 쳐먹었네요
    이정도로 개념없는 놈인지 몰랐습니다
  • 223...88 2018.10.9 23:01
    민우씨 가시는 날 기대해봅니다
    부산대 학우들 다들 잘 먹고 가는 날 되겠네요
  • 121...123 2018.10.9 22:56
    잘 먹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121...123 2018.10.9 22:57
    계속 휘슬블로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23...59 2018.10.9 22:56
    유쾌하신분이네요^^
  • 117...172 2018.10.9 22:59
    추모식덕분에 잘먹고갑니다? 총학생회장이라는 자리를 떠나서 이게 사람으로서 할말인가요? 진짜 개념이라는게 어디 있는건지요. 그리고 밑에 와와 답장한 사람들은 다 뭡니까 대체

    그리고 지금 총학이랑 중운위가 다른게 뭡니까?
    올해 중운위 참석률 등을 보면 과연 이 사람들이 자신들을 뽑아준 사람들을 대표하고 있는가 싶네요. 자신들 일이 바빴으면 봉사직을 맡으면 안되죠 책임도 못질거

    대총도... 하.. 진짜 할많하않입니다. 그렇게 짝짝쿵 맞추고 싶었으면 대총 왜 열고 규정 왜 만들었나요

    답답하네요 진짜
    이런식으로 다 밝혀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 왜 못했을까요
    못될거면 똑똑하든지, 멍청할거면 착하든지...
    왜 멍청한데 못된짓만 골라서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 117...172 2018.10.9 23:00
    아 그리고 총대메고 다 뒤엎어 주시는 인대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 223...175 2018.10.9 23:05
    이벤트 조작 논란도 있었는데 진짜 실존하는 것이었네요
  • 223...175 2018.10.9 23:06
    잠깐 이건 횡령인데..
  • @whoscall
    58...104 2018.10.9 23:12
    이건 17년도 예산자치제 당시에도 의심갑니다. 자기네들이 활동했던 IYF(굿뉴스코)에서 신청해서 20만원 타갔었습니다.
  • @루루짱
    223...175 2018.10.9 23:16
    그건 이미 총학회장 계정이 IYF를 대변해서 말했으니 증명된 거 아닌가요 ㅋㅋ
  • @whoscall
    223...88 2018.10.9 23:19
    얼레 예산자치제에 각종 기준들 있었는데 굿뉴스코는 종교 동아리로 예산 타서 간건가요
    그 심사도 집행부에서 했던데
  • @김밥튀김
    58...104 2018.10.9 23:24
    17년 상반기 2차 게시글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 @루루짱
    223...175 2018.10.9 23:27
    들어갔다가 예시 동아리명이 오로라인데 총학으로 밝혀진 닉네임이 오로라오호라...ㅋㅋ
  • 117...2 2018.10.9 23:11
    당첨 당했다!!!
  • a++
    121...44 2018.10.9 23:24
    추도식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돋네
    군대에서 자살하신 교수님 안타까워하고있엇는데;
  • @a++
    223...175 2018.10.9 23:27
    제 정신 아니네요
  • 121...246 2018.10.9 23:34
    ㅇㅁㄷㅈㅅㄲ
  • 180...214 2018.10.9 23:36
    내가 아는 추모란 단어가 그새 바뀐건가...뭐지
  • 211...32 2018.10.9 23:38
    아 멋있다
  • 물리학과 학생입니다. (맨 처음 사진의 예산자치관련)
    3월 당시 '과방행'(현재 과방어택)이라는 이벤트의 공지가 페이스북, 마이피누(https://mypnu.net/sc/21731050)에 공지되었습니다.
    저는 페이스북계정이 없고, 마이피누만 체크하는 사람이어서
    마이피누로 이벤트가 시행된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신청하였습니다.
    위의 글 링크따라 가시면 아시겠지만 신청방법으로 구글독스 설문링크가 걸려있습니다.
    총학이 제시한 정당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하였고, 제가 당첨되었습니다.
    이 이벤트의 신청방법을 두 가지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당첨자 발표를 위해 총학관련인원이 댓글을 작성하여 마이피누와 페이스북의 동기화를 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당하게 신청하여 당첨되었다고 생각하고, 인터넷에 제 이름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 @텍사스막걸리총판
    223...175 2018.10.9 23:55
    ㅋㅋㅋㅋ 구글 독스 설문 응답지는 언제든지 사후에 조작할 수 있습니다 그걸 보고 수정할 수 있는 것은 총학뿐이고 지금 당장 사무국장 이름이 아닌 그쪽 이름으로 수정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로 구글독스로 참여 안 했더라도 추가로 지금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쪽이 신청하셨다고 하더라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총학 사무국장이 그 단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이벤트를 참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미 공개된 실명 댓글은 다시 공개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기분 나쁘시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 @whoscall
    내가 총학옹호할라고 글쓴거같습니까? 인터넷에 내이름돌아다니는게 싫다고요 법적으로 문제 있든 없든
    총학놈들이 구글독스 조작하든말든 내알밥니까?
  • @텍사스막걸리총판
    223...175 2018.10.10 00:01
    하지만 법적으로 문제도 없으니 박정은 씨가 지울 의무도 없습니다 이미 공개된 개인정보를 재공개하거나 재가공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 @whoscall
    글 쓴 당사자랑 내랑 해결할 문제지 당신이 훈장질할 껀덕지는 없는데요
  • @텍사스막걸리총판
    223...175 2018.10.10 00:05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만 같이 신청해서 당첨되신 분이 내 알바냐고 하실 일은 아닙니다
  • @텍사스막걸리총판
    61...237 2018.10.10 00:20
    엄한 사람한테까지 스플래쉬; 고생하십니더ㅓ
  • @whoscall
    누가 뭣도 모르고 지이름 팔리고 있는거 좋아하겠냐? 논점이 뭔지도 모르고 있네. 피아식별은 하고 뜯어라!
  • @텍사스막걸리총판
    58...104 2018.10.9 23:55
    이신혁씨는 신청하지 않았단건가요?
  • @루루짱
    네 제가신청했습니다
  • @텍사스막걸리총판
    58...104 2018.10.10 00:01
    당사자분은 당혹스러우실거같긴한데 3자가 보기엔 좀 그렇네요. 관계자가 신청한 것으로 보이니..
  • @텍사스막걸리총판
    추가로 할튼간에 총학 하는짓은 오늘도 희한하네요! 탄핵 가즈아~~
  • @뼛속까지울리는베이스
    61...237 2018.10.10 00:18
    탄핵222222222
  • @텍사스막걸리총판
    223...50 2018.10.10 01:13
    (쪽지드렸습니다.)
    먼저 개인의 동의여부를 미처 고려하지 못하고 캡쳐를 게시한 점에 대해서는 당사자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가 확인이 늦긴 했지만, 불쾌하시다면 캡쳐 내의 성함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려야 할 것은 이것은 엄연히 따지면 총학생회의 직무유기로 인해 피해를 보신 것이지, 제가 임의로 노출한 것은 아닙니다.
    1학기에 정당한 절차에 의해 이벤트에 당첨되셨다면, 총학생회 예산으로 집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학과에 몇 명, 누가 참여했는지 증명해야 할 의무가 있고, 학우들에게도 언제든지 공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방어택뿐만 아니라 모든 이벤트 추첨 및 당첨 기록, 수령자 명단, 기타 다른 영수증도 마찬가지구요.
    게다가 총학생회 사무국장이 직접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았으니 더욱 의심이 갈 수 있는 상황이구요. 저는 1학기까지 총학 감사를 담당했던 감사위원장으로서 필요하다면 모든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개여부에 대한 사전 동의는 총학이 받아야 하는 거구요.)
    충분히 설명은 됐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일단 페이스북에 #이 돼있기 때문에 계정이 없다는 말씀이시고, 그렇다면 누군가 모르는 사람들이 본인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도 없는데, 게다가 페이스북 페이지라는 공개적인 sns에 이미 노출이 되어있는데 마이피누에 이름이 옮긴 것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담이지만 제 측근에도 동명이인이 있는데 그 분들도 피해를 보실 것 같으니 일단 댓글의 성명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불쾌하고 억울하시겠지만 적법한 절차(총학생회가 어떤 방법으로 추첨을 했고 당첨자를 선정했는지, 커넥션의 유무)가 밝혀지면 제 의혹이 만든 오해에 대해 책임지고 해명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ㅂㅏㅈㅓㅇㅡㄴ
    빠른 수정 감사드립니다.

    의심에 대한 원인을 설명해주셨고, 의심이 갈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댓글을 읽고 제가 받는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가 의심을 제기하면서 당신이 피해를 받았지만, 이는 내 잘못이 아니고 총학의 잘못이다.
    - 내가 실명을 지우긴 했는데, 이는 내주변의 동명이인들이 피해를 입을것 같아서이지 당신때문에 지우는것은 아니다.

    또한 페이스북에 #태그로 걸린것과 글쓴이가 쓴 글에 제이름이 등장하는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총학생회 페이스북페이지에 행사참여를 위한 태그와
    사실상 내부고발과 비슷한 총학의 행태와 실태를 까발리는 글에 제 이름이 등장하는것은
    수용하는 입장에서 분명히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총학생회의 민낯을 보여줘서 응원하고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 @텍사스막걸리총판
    211...196 2018.10.10 07:51
    너무 억울히시겟다..... ㅎㅇㅌ 하십쇼..
  • 121...162 2018.10.10 09:40
    쪽지 보냈습니다 답장좀 해주세요
  • 223...160 2018.10.10 12:36
    추모식에 잘 먹고 간다니.. 뇌까지 순수한건가
  • 110...186 2018.10.10 14:41
    77ㅓ억~~~잘 묵고 갑니데이~~
  • 175...13 2018.10.11 19:49
    치킨 맛있자너~
  • 203...129 2018.10.14 15:07
    그와중에 회장들 중운위 회의 참석률 실화?
  • @gusdn2042
    58...233 2018.10.14 15:37
    그것도 주요 포인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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