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좌파라는 사람들의 인식입니다.
애초에 정치적인 목적의 연설을 거부할 것이었다면 안철수 후보(물론 당시에는 후보가 아니었죠. 하지만 그게 정치적이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가 오는 것부터 막던가 했어야죠.
그래놓고 이제는 정치적인 연설은 거부한다는 둥...
쟤는 내 마음에 드니까 우와~ 하고 쟤는 내 마음에 안 드니까 반대시위하고...
길가는 초딩이랑 뭐가 다릅니까?
차라리 연설을 듣고 나서 반성해라! 이런 시위였으면 이해나 하지...
그게 소위 말하는 진보인사들의 민주주의입니까?
애초에 정치적인 목적의 연설을 거부할 것이었다면 안철수 후보(물론 당시에는 후보가 아니었죠. 하지만 그게 정치적이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가 오는 것부터 막던가 했어야죠.
그래놓고 이제는 정치적인 연설은 거부한다는 둥...
쟤는 내 마음에 드니까 우와~ 하고 쟤는 내 마음에 안 드니까 반대시위하고...
길가는 초딩이랑 뭐가 다릅니까?
차라리 연설을 듣고 나서 반성해라! 이런 시위였으면 이해나 하지...
그게 소위 말하는 진보인사들의 민주주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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