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진로 진심 고민임니다....

글쓴이
  • 2015.11.02. 13:37
  • 1825
안녕하세요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는 여학우입니다ㅋ
그렇게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사실 공무원이라 1년 가까이 잘 다니고 있는데 인생의 고민으로 학우님들의 조언 혹은 디스? 같은것좀 받아보려고요...ㅠ
제가 문과를 나왓지만 예전부터 의대 진학을 꿈꾸어 왓슴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이라도 하려는데 수능 vs 학사편입(의전원) 으로 하려고 함니다...
대부분 친구들은 그게 쉬운줄아냐 하다가 포기하니 그냥 접어라ㅡ...ㅡ 그런 말 많더라고요ㅎ 하지만 죽기살기로 인생 걸고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의대 도전 수능 or 편입 어떤걸 하는게 나을까요??
비난도 좋슴니다. 의견 부탁드려요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방구쟁이 풍란 15.11.02. 13:39
의전원은 일단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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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풍란 15.11.02. 13:42
방구쟁이 풍란
지금부터 1년 준비한다고 해서 붙는다 해도 17년도에 지원하는건데
17년도에 5개 의전원 남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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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2. 13:44
방구쟁이 풍란
네 그렇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5개이지만 한번 해보려 합니다 기회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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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풍란 15.11.02. 15:48
글쓴이
어차피 문과기 때문에 1년만에 붙는건 불가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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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풍란 15.11.02. 15:48
방구쟁이 풍란
수능 공부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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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동의나물 15.11.02. 13:49
해봐라 선택은 니가 결과도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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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동의나물 15.11.02. 13:49
난쟁이 동의나물
동물원인줄알아ㅛ네요 반말 죄송합니다
0 1
다친 섬초롱꽃 15.11.02. 14:51
난쟁이 동의나물
요즘 동물원인줄알았네요 유행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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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동의나물 15.11.02. 15:28
다친 섬초롱꽃
유행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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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누리장나무 15.11.02. 14:43
20대의 1년이란게 아깝긴하지만 80살까지의 1년이라고치면 안아깝죠.
이대의대는 문과도 뽑습니다. 근데 작년컷보니 2개틀리면 바로 불합, 치대 한의대도 문과에서는 매우 뚫기 힘들죠
요즘수능이 워낙 쉬우니 국어,영어는 베이스가 있으시니깐 이과로 돌려서 수능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아, 저는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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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잔대 15.11.02. 18:20
의대를 꿈꿨는데 왜 문과를 간거지... 솔직히 문과는 의전원은 힘들 것 같네요 학벌이나 과 엄청 많이 보는데 부산대 문과 출신이면... 수능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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