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글쓴이
  • 2012.10.21. 01:03
  • 2251

 

남자친구가 집착좀 했으면 좋겠다

 나를 너무 방치하는거 아니니 ..

 에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일등 큰개불알풀 12.10.21. 01:05
제가 일주일간 한 사람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보여드릴까여.
0 1
방구쟁이 백선 12.10.21. 01:06
일등 큰개불알풀
그리고 고소미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06
일등 큰개불알풀
내남자의 집착만 허용할께요... 허헣
0 0
일등 큰개불알풀 12.10.21. 01:07
글쓴이
배부른소리라고 해드리는 말임ㅎ
0 0
일등 큰개불알풀 12.10.21. 01:11
일등 큰개불알풀
저는 남자인데 광적인 집착 당해봤는데 정말 힘들었어요ㅠㅠ.. 시도 때도 없이 학교로 찾아오고 나중에 하다 하다 안되서 문자씹으니 3일동안 10분에 한통씩 문자옴. 도망다녔음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뭔 뻘소리를. 남치니가 방목해도 마음은 님 옆에 있을꺼에요ㅜ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09
일등 큰개불알풀
배부른 소릴까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13
일등 큰개불알풀
우와.......... 그런게 집착이군요.. ㅠㅠ
나는 이제 남치니가 쿨한건지 나를 이만큼만 좋아하는건지 구분이안가요
한숨 폭폭
0 0
때리고싶은 가지복수초 12.10.21. 01:08
음..집착하면 귀찮아할까봐 안하고 있는데 원하니?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10
때리고싶은 가지복수초
관심1!!!!
관심을 원해
0 0
때리고싶은 가지복수초 12.10.21. 01:15
글쓴이
근데 난 여자친구가 나한테 집착 해줬으면 좋겠다..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17
때리고싶은 가지복수초
뭔지 아시겠죠?
저도 그게 필요해요 ㅠㅠ
0 0
행복한 브룬펠시아 12.10.21. 01:09

집착이라...아 노이로제;;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11
행복한 브룬펠시아
관심이..........요 ㅠㅜ
0 0
행복한 브룬펠시아 12.10.21. 01:12
글쓴이
오호...관심....사귀는거 맞으세요 관심이라니 ㄷㄷ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16
글쓴이
아 단어선택이 참 그르네요
어떤 단어를 써야될지 ..
좀 더 나를 챙겨주는 그런모습이 필요하다 뭐 그런 소리에요
0 0
행복한 브룬펠시아 12.10.21. 01:50
글쓴이
ㅎㅎㅎ 알아요 장난쳐서 미안해요 ㅎㅎ
아마 표현을 못하는 무뚝뚝한 사람이라 그럴꺼에요
글쓴이님.무지 사랑하실꺼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2:16
행복한 브룬펠시아
그냥 모르는 사람의, 익명의 댓글인데도
위로가 됫다는 ㅠㅠ ... 고마워요
0 0
행복한 브룬펠시아 12.10.21. 02:17
글쓴이
^^
위로가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ㅎㅎ
화팅입니다 ㅎㅎ
0 0
나쁜 영산홍 12.10.21. 01:19
과도한 집착은 서로에게 안좋아요... 저도 그때문에 헤어진 경력도 있고... 여자친구도 중요하지만 학업 친구 등등.. 중요한게 많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24
나쁜 영산홍
학업도 친구도 중요하지만 그 중 가장 우선은 저였으면 하는게
그게 연인사이에 많이 바라는 건가요 ?
저도 남자친구도 바쁘지만 그사이에서 상대를 더 찾는 건 당연한건거 같은데
에휴 연애 힘드네요 ^_^!!
0 0
나쁜 영산홍 12.10.21. 01:44
글쓴이
그러니 뭐 여자친구가 중요하지만 전부일순없다는거죠... 연애관이나 연애스타일이 다르면 힘들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2:14
나쁜 영산홍
그렇죠? 그래서 저만 스트레스 쌓여가는듯 ㅎㅎ
0 0
무례한 개머루 12.10.21. 01:26
자그만 관심조차 없어서 우는 시람도 있는데
사랑 참 어렵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1:28
무례한 개머루
ㅠㅠ......
배부른 소리 미안합니다
0 0
늠름한 장미 12.10.21. 02:11
하 내남친 잠수타심 미친 ㅋ 헤어지잔거같음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02:15
늠름한 장미
헉 힘내세요 ....ㅠ
0 0
촉박한 오동나무 12.10.21. 03:29
ㅠㅠㅠㅠㅠㅠㅠㅠ
0 0
활달한 개쇠스랑개비 12.10.21. 07:34
너무 집착하면 싫지않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1. 16:22
활달한 개쇠스랑개비
사랑하는 사이에 적당한집착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 ㅠ ㅠ
0 0
늠름한 장미 12.10.22. 13:23
글쓴이
옳소이다 !!
ㅋㅋㅋ 저는 남친 잠수 오일째이므니다 ㅋㅋㅋㅋ
걍 바이 임 ㅋㅋㅋㅋ ㅋㅋ새사람을 찾아서 유후 난 해방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4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