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어떻게하죠? 진짜심각합니다.
- 2012.10.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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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있는데 과 동기는 아니고 같이 다니는데 키는 170 중반에 못생긴데다가 얼굴에 여드름 범벅입니다. 생긴게 잘생겨도 여드름 있으면 못나보이는데 저는 못생기고 여드름 범벅이에요. 거기에다가 말랐는데 얼굴은 엄청 크고요. 23년 살면서 여자손한번 잡은적도 없고 어머님 제외한 여자랑 문자포함 카톡으로 얘기해본적도 없데요. 혹시 다음주 금요일날 태종대에서 부산대생 자살했다고 뉴스뜨면 자기 인줄 알라고 하네요.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걍 자살하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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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까지 넋놓고 앉아서 여자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면 평생 그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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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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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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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면 성형외과가서 견적뽑고 수술날자 잡고
정신과가서 상담받은 뒤에 뛰어라 이렇게 까지하고 뛸 자신이 있겠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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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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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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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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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너보다 나이 많은 형이다. 그니까 죽지마라. 나도 사는데 너가 왜 죽니?
너 자살하라고 부모님이 이때까지 뒷바라지 해주셨냐?
죽으면 나중에 나한테 죽는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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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에 제 친구가 제아뒤로 쓰다가 제가 바꿧어요 내용도 좀 수정하고. 근데 피부과 다녀도 안될만한 얼굴이라서 에고고고고 옆에서 같이보고있는데 조언의 말좀 해주세요. 옆에서 못난 친구랑 같이보고있는데 제가 진짜 봐도 답도 없는 얼굴인데 이거 어떻게하죠? 저보고 계속 어쩌냐 어쩌냐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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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못생기고 여드름도 많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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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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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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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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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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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도 없는듯
있으신분들도 세상 열심히살아간다
비록힘들더라도
아직 세상을 덜 보신것 같은더
좀ㄷᆞ
위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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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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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백날 징징거려봐야 바뀌는 건 없다. 피부가 더러우면 오이팩을 붙일 일이고 말랐으면 헬스를 해라.
아니면 평생 그리 살든가.
그리고 잘났든 못났든 당당하게 내 이야기다! 하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도 바꾸면 더 좋겠다.
나도 100kg넘게 나가는 개돼지였다가 지금은 40키로쯤 빼고 나름 꾸미면서 사는데 그래도 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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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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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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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막쓰시는건지 진지한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