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4.5 수렴하는분들 도와주세요
글쓴이
- 2016.01.28. 00:36
- 2678
꼭 4.5가아니더라도
거의 최상위권에 가까우신 분들은 시험에 거의 실수가 없다고 봐도 되지않나요
저는 늘 B언저리에서 노는데 늘 시험지확인해보면 어이없는 계산실수가 있고
시험비중이 크다보니 그런부분에서 성적이 한단계씩 내려가다보면 끝이없더라고요
과제같은걸 할때도 처음엔 스스로 풀어보고 답을 확인해보는데 높은확률로 답이랑 다르고
식과 비교해보면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식을잘못옮겨적는다던지..) 실수가 보이네요 ㅜ
과탑에 가까우신분들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반복 숙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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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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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쓰는거부터 마스터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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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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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그런실수 줄이니까 이제는 안하던데여
한줄한줄 꼼꼼히 체크하면서 푸는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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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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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교육좀그만 그거 틀려도 안죽어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법 좀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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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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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자두나무
서울대에선 a+ 쓸어가는 애들이 창의적인 생각보다 교수의 사고관 그대로(일종의 주입식 교육) 써내려 가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는 다큐가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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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애기일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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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애기일엽초
그 다큐의 맹점이 주입식교육의 문제를 지적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말 잘듣고 시키는 일만 잘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냥 돈많은 자본가의 착한 노예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이라면 너무 편협하게 갇혀있는 생각 말고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라던가 현재 세상의 문제점에대해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평생 말잘듣는 노예로 사실껀가요.. 아니면 다른 뭔가가 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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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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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반복숙달, 그리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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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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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기 전에 따뜻한거 마시면 속이 진정되서 실수 안하게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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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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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해서그렇지않을까요?? 오히려 느긋하게 풀면 놓치는 부분이 적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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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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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 다풀고 한번 더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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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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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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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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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부족해서그래요. 시험문제푸는 도중 찰나의 다른생각때문에 빠뜨리는게 있는거죠. 긴시간 집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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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가시오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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