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1.30. 12:45
  • 164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무심한 산철쭉 16.01.30. 12:49
?
0 0
우아한 홍가시나무 16.01.30. 12:50
일단 부산대 학벌부터 고쳐야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2:51
우아한 홍가시나무
최소 서울대는 되야겠죠??
0 0
우아한 홍가시나무 16.01.30. 12:54
글쓴이
최소 서울대는 아니고..
설카포연고 까지는 돼야합니다.
서성한 이런곳에서도 가능하지만 힘들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2:58
우아한 홍가시나무
네 감사합니다
0 0
키큰 뱀딸기 16.01.30. 13:09
우아한 홍가시나무
이분 백퍼 학부생
0 0
머리나쁜 으아리 16.01.30. 12:54
부산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닾거치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서포카로 대학원 진학하시든지요.
대기업갔다가 중소기업 이전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기업문화에 버틸까 의문이라 하셨는데, 그건 어느 기업 가나 거의 마찬가지라 봅니다.
다만 기업마다 나름의 문화 차이가 있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2:59
머리나쁜 으아리
부산대에서 학석박사 하면 보통 영남권에서 놀아야겠죠??
0 0
머리나쁜 으아리 16.01.30. 13:01
글쓴이
그렇겠죠... 그러나 실적 좋은 분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죠.
서울권간다고 돈 많이 주는 것도 아니니 그리 큰 불편함은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부대 교수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쳐주니까요.
괜히 국립대 교수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0 0
키큰 뱀딸기 16.01.30. 12:57
sci논문 25편이상 (주저자 15편이상) 주요저널 커버논문 세편 네이쳐급 논문지 커버 2회정도 실적있으면 학벌 안보고 교수임용가능합니다. 부산대 학부로 경성대 부경대 부산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지역에 교수로 계신분많으십니다. 물론 서울대면좋겠지만 실적으로 극복가능합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3:00
키큰 뱀딸기
논문 저정도면 감이 안오네요... 넘사벽이란 뜻이겤ㅅ죠??
0 0
키큰 뱀딸기 16.01.30. 13:05
글쓴이
아니요 넘사벽은 아니구요 지금부터 하루에 6시간정도 꾸준히연구하시면 가능합니다 해외포닥까지하고 연구소거쳐서 교수직 간다고하면 30대 중반쯤에 가능합니다. 서울대학부로 교수되는 사람들도 꼭 학벌때문이아니라 공부를 엄청나게 하기때문에 가능한것입니다. 교수나 연구원이 목표이시면 다른 재미 줄이시고 보통사람 세배에서 네배의 공부량은 가져야합니다. 그정도하면 글로벌 리딩할 기술력을 가질수있고, 여기저기서 모시러 오십니다. 열심히하세요!!!
1 1
키큰 뱀딸기 16.01.30. 12:59
죽을정도로 열심히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3:00
키큰 뱀딸기
네 감사합니다
0 0
못생긴 애기메꽃 16.01.30. 13:08
대학도 대학이지만 실적만좋으면 뽑아갈듯.
0 0
발냄새나는 산비장이 16.01.30. 13:10
진짜 교수가 된 사람한테 해야 의미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지않을까요...?
0 1
어리석은 나팔꽃 16.01.30. 14:28
여기 질문해봐야 별로 의미 없습니다. 국내 과학기술인이 모이는 사이트 둘러보세요. 대부분이 학부생일텐데 무슨 정확한 답변을 원하시는건지
1 1
깜찍한 무릇 16.01.30. 14:53
대기업가도 짧고굵게 많이 벌수있나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6.01.30. 14:54
깜찍한 무릇
공무원과 비교해사 상대적으로 표현한거죠.
객관적으로 일하는 기간은 짧은 편인데 페이가 쎄니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