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원룸복도에서 떠드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

글쓴이
  • 2016.03.04. 20:50
  • 1404

거의 대부분의 원룸이 방음시설이 열악한걸 알텐데..

성인까지 되가지고 각 방에 누가 얼마나 있을지도 모르는데 

복도에서 친구들끼리 낄낄대고 떠들고..

술먹고와서는 기분좋다고 지들끼리 문닫는 장난하고 쾅쾅대고 ..

혹시나 본인이 그런거 개의친 않으신다면 고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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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냉철한 두릅나무 16.03.04. 20:56
ㅋ아 레알 복도 계단 올라가면더 떠드는 사람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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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4. 21:03
냉철한 두릅나무
집 안에서 친구와 이야기하는거 까진 좋은데, 적어도 밤12시 이후에는 소근소근 말하거나 말소리 줄여주는거.
쿵쾅대지 않고 문 살살 닫아주는거 등등 같은 층 사람들한테 피해갈거 신경좀 써줬음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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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개별꽃 16.03.04. 21:02
죄송합니다..다음부터는 안그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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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기장 16.03.04. 21:07
문살살닫아주는거 같은거는 좀 과민반응아닌가요,,?
그리고 복도에서 죽치고앉아서 떠드는것도아니고..
내려가거나, 나가는길에 친구랑 얘기할 수 있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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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4. 21:44
훈훈한 기장
원룸 사시나요? 문 쾅쾅 닫았을 때 내 방안이 울리고 깜짝 놀랄때 기분 아세요?
원룸건물이 잘 지어진것도 아니고 문닫는거 한번에 방이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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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기장 16.03.04. 21:55
글쓴이
저 원룸사는데..그정도는.. 진짜 일부러 꽝! 닫는것도아니고...괜찮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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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개곽향 16.05.10. 06:58
훈훈한 기장
일부러 쾅 닫는거죠 솔직히 그게 ㅋㅋㅋ 의식하지 않고 도저히 그 세기로 못닫음 글쓴이가 괜히 썻겠습니까?
진짜 그년놈들도 딱 이 지랄로 생각하고 있을 듯;; 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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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숙은노루오줌 16.03.04. 21:14
어떤 생각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거죠. 남에게 피해를 줄거란 생각, 배려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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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4. 21:45
무례한 숙은노루오줌
그게 참 신기해요 왜 못할까 그생각을 ㅠ
친구를 데려와도 저는 친구가 큰소리내면
야 일단 들어가서 얘기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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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숙은노루오줌 16.03.04. 22:52
글쓴이
가르쳐 주기까지는 모를 수도 있고 가르쳐 줘도 까먹는 수도 있고 가르쳐 줘도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 반면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배우기도 하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깊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결국 자기 행동을 잘 아는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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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떡쑥 16.03.04. 21:58
로스쿨>>>>>>>>사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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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계뇨 16.03.04. 22:02
발랄한 떡쑥
바퀴벌레>>>>>>>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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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돌가시나무 16.03.04. 23:55
맨날 복도에서 노래부르는 사람도 있었어요 새벽2시3시에 세탁기 겁나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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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개별꽃 16.03.05. 00:04
우아한 돌가시나무
죄송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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