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다니고 싶네요...

글쓴이
  • 2016.03.07. 10:24
  • 1481
80일 남은 병장입니다...
휴가 나와서 학교 다니고 있는 사람들보면 진짜 부럽네요ㅠ

입대 전에는 학교 다니기 귀찮고 빨리 군대나 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일과시간이나 개인정비시간때 학교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나네요...
하... 시간 진짜 안가네요......
딱 80일만 버티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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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겸손한 터리풀 16.03.07. 10:30
전 거기가더좋아보이네요. 파견다니면서 힘들어도 추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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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실유카 16.03.07. 10:39
으힛! 으히힛! 북한이 미싸일을 펑! 끼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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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들깨 16.03.07. 10:42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시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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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애기봄맞이 16.03.07. 10:56
철들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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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만첩해당화 16.03.07. 11:27
갔다와서 어린 여후배한테 '오빠가 말야~' 시전할 거 생각하니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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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투구꽃 16.03.07. 13:07
진짜 군대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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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청가시덩굴 16.03.07. 15:02
201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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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개구리자리 16.03.07. 15:20
이번 새내기들 몸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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