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생활이 너무 외롭습니다.
글쓴이
- 2016.03.25. 00:40
- 1925
올해 약대합격생인데 학교서 친해진 사람들도 있지만 부산대 다녔을때 동기만 못한거 같아요.
군중속에 있어도 외롭습니다.
어떡하면 나아질까요
군중속에 있어도 외롭습니다.
어떡하면 나아질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동아리동호회 교회 등등 대외활동 도 해보고 해여
0
0
치밀한 바랭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밀한 바랭이
하 힘듭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비슷한 케이슨데 전 그냥 이제 연인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외로워도 사람들 만나긴 귀찮거든요. 모임있어도 안가고.
0
0
흔한 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분말대로 연인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요즘 외롭네요..
0
0
활동적인 큰앵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인만들기가 힘들때는 이웃친구나 동내친구만드는걸 추천드려요. 동내친구가 진짜 힘되요 같은처지라
0
0
착한 아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사람이 약대갔어야됐는데 아쉽군요 머리안되는타지인이라 소수과 타캠 비애
0
0
똑똑한 바위채송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똑한 바위채송화
외로움 안타시는분인가봐요 ㅠㅠ
핏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핏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피트는 아무나하나요 ㅠ 그저 졸업이나 해야죠
0
0
똑똑한 바위채송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요즘 매일 공부중이네요ㅠㅠ 목표가 부산대약대입니다 밥먹다가 잠깐 보고 약사 선배라 반가워서 댓다네요ㅠㅠ
0
0
즐거운 왕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나이들면 좀 외로워집니다
겜도하고 악기도배우고 여행도다니면서 재밌게 삽시다!
운동도하구!!
겜도하고 악기도배우고 여행도다니면서 재밌게 삽시다!
운동도하구!!
0
0
바쁜 돈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부약14 신입생인데 너 누굴까ㅠㅠ우리 친하게 지내자
0
0
활달한 미국부용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