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큐탄 과 염증주사

글쓴이2016.04.10 20:49조회 수 2789댓글 15

    • 글자 크기
요근래 화농성 여드름이 갑자기 너무 끈임없이 올라와서 여쭤봅니다
로아큐탄은 복용해본적 있는데 염증주사는 맞아본적 없습니다
화농성 여드름에 로아큐탄이 나을까요? 염증주사가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 두개 받을수 있는 피부과 학교주위에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둘다해줘야합니다!
  • @까다로운 골담초
    글쓴이글쓴이
    2016.4.10 21:39
    염증주사 맞아보셨나요?
    정확히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설명해주실수 있으세요?
    그거 맞으면 염증이 제거되나요?
  • @글쓴이
    아뇨 그건 그냥 사그라트리는? 그런거에요
    맞는다고 하루아침에 뿅 하는건 아니구요
    그거 맞아도 그대로 남아요
  • 로아큐탄 부작용이 심해서 조심하셔아대요
  • @다부진 목련
    어떤 부작용이있나요??
  • @진실한 털진달래
    로아큐탄 자체가 전신의 피지를 억제하는 거기 때문에 몸 전체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날 수가 잇어용 관리 잘하셔야돼요 그대신 레이져보다 화농성 여드름에 잇어 예방은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진실한 털진달래
    그대신 기간조정을 의사선생님과 잘 조정하셔야된다는거.. (로아큐탄 복용 ㅡ피지 억제ㅡ 피지샘 무쓸모하게됨 ㅡ 피지샘 일부 파괴 및 분비 줄어듦 ㅡ 약 끊어도 피지 억지됨 ㅡ 여드름 안남)이 과정이 로아큐탄을 통한 여드름 치료인데 동양인의 경우 최소 반년이상 걸리고 저도 년단위로 걸렸습니다 규칙적으로 잘 복용하시고 상담 꾸준히 받으시길
  • @화려한 광대수염
    글쓴이글쓴이
    2016.4.10 23:17
    학교 주위 추천하실만한 피부과 있으신가요?
  • @화려한 광대수염
    년단위로 복용하면 정말 피지가 줄어드나요??
    후에 약을 끊어도???
  • @섹시한 여주
    네 줄어들어요 저 담당하신 의사선생님도 진짜 심하셨는데 젊을때 약드시고 요새는 정말 피곤할때나 뾰루지로만 한번씩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저도 아직 약을 줄이고 잇는 케이스지만 많이 줄엇어요
  • 저는 로아큐탄 세달먹고 화농성 여드름 다 사라졌어요 효과는 진짜 좋음.
  • @훈훈한 혹느릅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0 23:17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 로아큐탄 : 피지,땀분비 억제 매우 건조해짐. 성생활 가능하나 복용중에는 아이가 기형아.
    다만 6개월정도 먹고 끝으면 다른 치료법보다 몇배는 더 강력했어요.
    저는 카피약 이소티논 먹었었는데 3개월정도 먹으니 완전 여드름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피부과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저는 왠만하면 종합병원 피부과를 추천함
  • @절묘한 게발선인장
    글쓴이글쓴이
    2016.4.11 08:15
    그럼 부산에 가보셨던 종합병원 피부과 추천부탁드립니다
    상담 좀 제대로 받고싶어서요
  • 로아큐탄을 먹으면 사람마다 기간은 다르지만 심한 화농성까지 가라앉습니다. 로큐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비보험) 카피약 이소티논제 예를들면 아큐네탄. 이 같은 효과에 더 저렴하구요 여드름 흉이나 색소침착은 시술말고는 답이없습니다. 대신 여드름이 안나면 화장이나 다른방법으로 커버는 쉽죠. 피부과는 어딜가든 비슷하지만 딱 갔을때 의사 대신에 상담사가 견적 뽑아주는 곳은 일단 피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