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은퇴

글쓴이2016.04.17 13:33조회 수 1169댓글 15

    • 글자 크기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1818739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렵기도 막막하기도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미리 준비해야죠
  • @늠름한 분단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7 14:31
    어떤식으로 준비하신다는 건가요?
    영어 및 어학실력 준비 등등 생각하시는건지요?
  • @글쓴이
    내가 진짜 하고싶은걸 장기적으로 생각해야죠. 우리나라는 결국 다 창업하게 되어있는 사회구조라 .. 우리때는 특히..
    다만 그 전에 전쟁이한번 일어날거같습니다.
  • 결국 어딜가더라도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죠
    그런게 싫으면 공무원 해야지요
  • @기쁜 까치고들빼기
    그런데 대기업이고 대부분의 기업이 상위 관리직으로 갈수록 자리가 좁아지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많은 회사들이 젊은 사람들을 쓸려고하죠. 이런 점에서 볼땐 개인의 역량 탓이다. 라고만 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 @절묘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6.4.17 14:32
    저역시 열심히 최선을 다할예정이지만 고과 A받던사람이 갑자기 저렇게되고 저런 상황을 보니 참 갑갑합니다. 노력 이상의 어떤것이 필요할지
  • @절묘한 은백양
    능력이있으면 계속쓰지 무조건 나이가 많다고 보내진 않죠
    이유야 어찌됬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란 그런거고 능력이 있으면 짤려도 기회는 많습니다
  • 단점만큼 장점도 있는데 단점만 보고 그것만 파고들면 끝도 없습니다 나만 이렇게 치열하고 냉정한 사회에서 사는건 아니잖아요?
  • @기쁜 까치고들빼기
    그럼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대기업에서 A씨의 경쟁자인 B씨가 있는데, 고과는 A씨가 더 좋습니다. 능력있죠. 하지만 B씨가 주도한 여론전에 밀려서 오해를 받게 되었고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이건 능력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세상엔 순수하게 노력하기에는 더러운 물들이 많다는 겁니다.
  • @절묘한 은백양
    ㅋㅋㅋ그것도 능력이죠 그런게 싫고 자신이 없으면 전문직종애 종사해야죠 나도 충분히 주변사람들한테 인정받을 능력이 있는데도 그렇게 퇴사당했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런 운은 계속 일어나진 않아요
  • 그런것까지 불합리하다 생각하면 사회생활 못합니다
    물론 저도 그런일 겪으면 엿같고 불합리하다 생각하겠지만 어쩔 수 없는거예요
  • @기쁜 까치고들빼기
    아직까지 이런걸 당연시하는 회사분위기 때문에 변하지도 않고 발전하지도 못하고있는겁니다. 개인적인 노력이야 당연히 있어야겠지만, 줄타고 올라가는게 당연해져서는 안되겠죠. 장기적으로 회사에게나 경제적으로 보나 손해입니다.
  • @절묘한 은백양
    어떤 조직에 들어갔으면 줄도 탈줄 알아야됩니다
    줄타서 올라간 사람이 그 사람 능력의 전부입니까?
    그건 아니에요
    기업이 바보입니까?
    그런 방법으로 충분히 잘 변화하고 있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개인에게는 손해일 수도 있어도 조직의 차원애선 그게 이익이니까 하는겁니다
  • 스스로 능력이 아주 뛰어나다면 님이 갑의 입장애서 님이 원하는 회사생활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지는 많아요
  • @기쁜 까치고들빼기
    그냥 뒷북이지만 한마디 붙입니다.
    부산대 나와서는 절대 갑의 입장에서 일 못합니다 ㅠㅠ
    최소 연고대 나와야 그럴수 있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