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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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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보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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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이런케이스는 없습니다.
기무치녀들이 이렇게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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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백프로 있었던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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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실이면 저여자가 하는건 깡패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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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보다 떨어지는 남자를 만날 땐 절대 손해보는 행위는 하지 않죠. 사주니 그냥 만나는거고 안사주면 안보는게 김치입니다. 여기서 하등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죠. 왜냐? 씻고 꾸미고 나가는데 들이는 시간, 그 남자와 보내는 시간 등등 이정도만으로도 충분히 대접받을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쉰김치의 경우 남사친 뿐만 아니라 어장관리를 통해 문어발식 호구를 양성하기도 합니다.
그냥 생각을 바꾸세요. 친구가아니라 김치년한테 돈뜯긴거라고...김치담글돈으로 자신에게 투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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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그런 말도 못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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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만나기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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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차비만 들고가셈
제가 써먹은방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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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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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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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나쁘게 행동해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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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만만나면 진짜 좋아하는거 전혀아닌데 그러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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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좋은친구라 계속만나고 연락 해나갈 생각이였는데...... 끊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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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걔가 허벌라게 이쁘당가?
뭐 이뻐도 자네는 호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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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누가 친구한테 저랍니까 ㅋㅋㅋㅋ
걸어다니는 지갑이에요? 진짜 내가다 답답하네 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ㅋㅋㅋㅋ 현실을 직시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모두 다 친구가 될 수는 없는겁니다.
알아서 짤라내야할 쓰레기가 친구탈쓰고 있는것도 많은거에요.
적당히 짤라내십쇼 무슨 아낌없이 주는 나무도 아니고
장기도 떼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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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쪼잔해보일까봐 암말안했는데
저만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었네요
부끄러워서 어디 말도못했는데 이렇게 댓글보니 정신이 확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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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쳐내야될'놈'이 있고. 같이 갈 '사람'이 있는거구요.
알아서 짤라내십쇼.
무슨.... 여사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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