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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5.06. 16:31
  •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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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한심한 금송 16.05.06. 16:32
안만나면 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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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3
한심한 금송
다음주에 또보기로했는데
아...보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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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물달개비 16.05.06. 16:33
글쓴이
약속있다고 하고 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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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며느리배꼽 16.05.06. 16:33
이거 분탕목적 주작같은데 신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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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4
힘좋은 며느리배꼽
그정도인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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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며느리배꼽 16.05.06. 16:35
글쓴이
저도 기무치녀늘 싫어하지만
현실에서 이런케이스는 없습니다.
기무치녀들이 이렇게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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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7
힘좋은 며느리배꼽
진짜 제가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건 제가 나쁘게행동해도 정당화되는거죠?

진짜 백프로 있었던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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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며느리배꼽 16.05.06. 16:38
글쓴이
이건 정당 부당을 떠나서 말이 안됩니다
만약 사실이면 저여자가 하는건 깡패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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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9
힘좋은 며느리배꼽
뭔가 확 정신이 드네요 댓글보니 감사합니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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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4
힘좋은 며느리배꼽
아 ㅆㅂ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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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고광나무 16.05.06. 16:35
원래 김치의 기본마인드가 그렇습니다.

자신보다 떨어지는 남자를 만날 땐 절대 손해보는 행위는 하지 않죠. 사주니 그냥 만나는거고 안사주면 안보는게 김치입니다. 여기서 하등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죠. 왜냐? 씻고 꾸미고 나가는데 들이는 시간, 그 남자와 보내는 시간 등등 이정도만으로도 충분히 대접받을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쉰김치의 경우 남사친 뿐만 아니라 어장관리를 통해 문어발식 호구를 양성하기도 합니다.

그냥 생각을 바꾸세요. 친구가아니라 김치년한테 돈뜯긴거라고...김치담글돈으로 자신에게 투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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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금우 16.05.06. 16:36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남자로 태어나서 그런 말도 못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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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6
멍청한 자금우
직설적으로 어떠케요?
그냥만나기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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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탱자나무 16.05.06. 16:36
님 ㅈㄴ비싼거 먹고 지갑안들고왔다고해요
진짜로 차비만 들고가셈
제가 써먹은방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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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 16.05.06. 16:37
해맑은 탱자나무
하지만 글쓴이 여사친은 갚으라고 하고 글쓴이는 또 돈을 계좌로 보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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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 16.05.06. 16:36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만나지 마세요 여사친 남사친은 칼더치가 기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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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8
황홀한 도깨비바늘
여자분인가요?
이거 제가 나쁘게 행동해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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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 16.05.06. 16:39
글쓴이
남잔데요 걍 왜 니는 돈 안내냐 한마디 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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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1
황홀한 도깨비바늘
아....그러게요
걔만만나면 진짜 좋아하는거 전혀아닌데 그러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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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 16.05.06. 16:43
글쓴이
담에 그냥 만나서 밥먹고 계산할때 잘먹었다 하고 나가버리세요 남자가 내는거다 이런 소리하면 그딴 건 니 남친한테나 해달라해라 그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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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4
황홀한 도깨비바늘
갑자기 개빡치네요 얼마나 우습게보였으면...
난 진짜 좋은친구라 계속만나고 연락 해나갈 생각이였는데...... 끊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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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도깨비바늘 16.05.06. 16:51
글쓴이
당연하죠 저건 친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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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종지나물 16.05.06. 16:37
걍 약속을 안 잡으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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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38
부자 종지나물
어쩌다보니 또 잡혀버렸네요 거절을 못한거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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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종지나물 16.05.06. 16:40
글쓴이
걍 님 호구로 보고 작정하고 뜯어먹네요; 여자가 봐도 노답. 거절 못하면 맨날 선약있다거나 과제 때메 바쁘다는 식으로 둘러대서 거절하는 연습부터라도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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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8
부자 종지나물
같은 여자가봐도 저건 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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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종지나물 16.05.06. 16:57
글쓴이
넹 어마어마한 노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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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만수국 16.05.06. 16:40
호구 왔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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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1
쌀쌀한 만수국
호구조사 신청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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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만수국 16.05.06. 16:45
이보게 친하건 안친하건 지밥값을 남자친구 아닌 남자가 왜내는가

혹시 걔가 허벌라게 이쁘당가?
뭐 이뻐도 자네는 호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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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6
쌀쌀한 만수국
안이쁨 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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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만수국 16.05.06. 17:03
글쓴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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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좀쥐오줌 16.05.06. 16:46
호구에요?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건가요? 적선해요? 말같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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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7
게으른 좀쥐오줌
넵 ㅜ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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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48
게으른 좀쥐오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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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좀쥐오줌 16.05.06. 16:55
글쓴이
여사친같은 소리하지마요 ㅋㅋㅋㅋ무슨 노예구만
ㅋㅋㅋㅋ 누가 친구한테 저랍니까 ㅋㅋㅋㅋ
걸어다니는 지갑이에요? 진짜 내가다 답답하네 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ㅋㅋㅋㅋ 현실을 직시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모두 다 친구가 될 수는 없는겁니다.
알아서 짤라내야할 쓰레기가 친구탈쓰고 있는것도 많은거에요.
적당히 짤라내십쇼 무슨 아낌없이 주는 나무도 아니고
장기도 떼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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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6:58
게으른 좀쥐오줌
넵! 진짜 그래야겠어요
쪼잔해보일까봐 암말안했는데
저만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었네요
부끄러워서 어디 말도못했는데 이렇게 댓글보니 정신이 확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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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7:01
게으른 좀쥐오줌
아 생각할수록 개빡치네요 썰이 몇개더있는데 하... 정신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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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좀쥐오줌 16.05.06. 17:03
글쓴이
다 좋게지낼수는 없는겁니다. 누가짤라줍니까.
사람은 쳐내야될'놈'이 있고. 같이 갈 '사람'이 있는거구요.
알아서 짤라내십쇼.
무슨.... 여사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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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댑싸리 16.05.06. 16:58
호구도 이란호구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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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파피루스 16.05.06. 17:03
자존심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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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6. 17:17
예쁜 파피루스
세상은 동화가아니군요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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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낙우송 16.05.06. 17:13
썰 더풀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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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줄딸기 16.05.06. 17:36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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