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아니니 좀 시끄러워도 된다는 소리

글쓴이2016.05.19 18:06조회 수 1382추천 수 4댓글 13

    • 글자 크기
는 뭔소리인지..본인 학과 시험기간만아니면 되나요??

Cpa2차 코앞이고 제 친구 지방직 공무원도 한달인가 남았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축제를 즐기는 사람중 가장 미개한 축제충들의 무적의 축기방패입니다
  • 그사람들 다음달 시험이라고 "너네 전부 다 다른데서 해", 혹은 "조용히 축제해" 라고 하는것도 무리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 @과감한 방풍
    중도앞말고도 자리가많을텐데요
  • @글쓴이
    반대로 똑같이 말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 @과감한 방풍
    ? 반다로하면 어떻게 안틀리죠
    성학관 생물관 사회관은 다 바보라서 학과건물앞에서 안하나요
  • @무좀걸린 산뽕나무
    거긴 학과의 개수나 규모 교통문제, 접근성 등등 다 고려해서 내려가는게 낫다고 본거에요 예전엔 위에서 했음. 굳이 그걸 중도때문에 내려갔다고 보시다니
  • 지생각밖에안하는인간들ㅋㅋㅋ질린다진짜
  • 똑같은 주제로 도대체 하루에 몇개나 올라오는거지ㅋㅋㅋ
    내용도 주장도 별반 다르지않고 전혀 발전적인 논쟁도 아니구만
    지겨워죽겠네
  • 이런 개념글에 비추천수가 ㄷㄷ
  • 이런 개념글에 비추천수가 ㄷㄷ
  • 글쓴이 님,

    '대학'이라는 공간은 학문과 연구 외에 20대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는 사회문화적 공간이므로, 다양한 학술대회부터 축제, 체육대회 등 여러 행사가 치러질 수 있는 곳입니다. 온당히, 소음도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5월 이맘 때 쯤 개최하는 '대동제'라는 학교 축제는 다양한 학내구성원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매년 한 번 있는 학내 행사입니다.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도서관이나 기타 연구실 등의 장소에서 학문과 연구를 하는 학우들을 위해서 학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또한,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왁자지껄하게 시끄러운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조용하기만 하면 축제가 될 수 있겠습니까?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배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 또한 제2도서관에서 매일 자격사 시험 합격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소음 때문에 불편하다면 이런 행사로 인한 것이라면 당연히 다른 장소로 옮겨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만큼은 소음을 이해하고 축제를 즐기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고난도의 시험합격을 위해서 또는 어려운 연구과제를 하면서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우리 대학생, 지성인이 마땅히 해야 할 일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고, 이따금씩 밖에서 축제소음이 들려옵니다만, 축제를 즐기는 그들 또한 우리랑 같은 20대 또래들입니다. 전 오히려 축제를 지금 즐겁게 즐기고 있는 이들 또한 그렇게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참조 : 다른 분께서 올리신 글에서 제가 댓글로 단 글을 조금 편집해서 올립니다.
  • 와.... 진짜... 고사 공부하는 사람 수가 적어서 그런가...
    어째 이런 글이 나오지...
    진짜 서울에 상위권 대학들은 도서관 고시나 자격증 같은 거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가지고 도서관 앞에서 소음 일으키는 걸 민폐로 아는 데...
    넉터 정도만 되도 중도에는 적어도 피혜가 안 갈텐데...
    한 달에 한 번은 무슨 핑계로 학교에서 행사가 열리는데
    적어도 중앙도서관 하나 정도 만큼은 1냔 365일 공부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배랴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고시 공부하는 사람도 아니고 중도도 잘 안 가지만 중도 하나만은 면학 분위기 조성해 달라는 게.이래 욕먹을 일인가 싶네요 진짜
  • 폰으로 친거라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서울 상위권 대학을 부산대보다 상위인 대학 이라는 의미로 쓴 게 아니라 서울에 있는 대학 중 흔히 우리가 아는 상위권이라 불리는 대학들을 지칭한 말이니깐 이거 가지고는 태클 걸지말아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