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글쓴이2012.11.13 14:01조회 수 1301댓글 4

    • 글자 크기

평범하게 생긴 남자인데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얼굴에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거울 볼 때마다 정말 항상 눈에 밟히는?

 

이대로 계속 신경쓰이며 사는것도 아니다 싶어 알아보니 성형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ㅜ

 

개인적으로 모아둔 돈이 있어서 할 수는 있지만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하면 제 얼굴에 큰 돈을 들인다는게 너무 죄송하네요..

 

하지만 거울 볼 때랑 지나가는 유리에 제 얼굴이 비칠 때 마다 항상, 이것만 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또, 하고나면 처음보는 사람만날때나 사회생활 전반적으로 자신감도 생길꺼 같다는 생각도듭니다.

 

(평소에 약간 무섭다, 화났냐 이런말을 들어서 사람을 만날 때 위축되는게 있어요ㅠ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 진짜 우울증 올정도로 외모적 결함이 있는거 같은게 아니라면
    그냥 주어진것에 관리하면서 살아가는게 어떨까 싶네요
    수술말고 다른 쪽에서 방법을 찾아서 말이죠
  • ㅠㅠㅠㅠㅠㅠㅠㅠ
  • 개성있게살자
  • 평소에 잘 웃는 편이신지요?!
    웃는 모습이 못나거나 안좋아보이는 사람은 없다고 ..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연스레 웃어보세요 ^^

    개그프로그램을 즐기신다거나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성형은 좀 아닌것같습니다. 글적으신 분도 그러한 생각을 조금 가지신것 같으니
    굳이 성형을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