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

글쓴이2016.06.17 22:02조회 수 823댓글 1

    • 글자 크기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막연히 병원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어요
성적이 뛰어나지못해서 의대는 못가고
대학에와서 피트에 도전했지만 약대도 가지못했어요 ㅠㅠ
아직도 막연히 보건의료쪽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만가지고있어요. 질병연구 치료이런쪽 공부를하고싶은데 제가 다니고있는 공대쪽은 전혀 관련이 있지는 않은것같아요
휴학중이라 좀 더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고싶은데
어떤방향이 있을까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안녕하세요? 청사진입니다. 청사진에서는 상가와 공동주택의 "을"인 세입자 문제를 이슈로 하지만, 그와 거의 동일하게 비중을 두고 있는게 창업, 직업, 창직 입니다. 그래서 직업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우선 님께서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것은 보건의료 계통에서 일하고 싶으시다는 것으로 이해했어요. 사실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건의료 계통에는 아주 광범위한 업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2년제 이상의 대학에서는 의(예)과, 한의학과, 약학과 를 제외하고는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보건행정과, 방사선과, 치위생과 등으로 크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 등을 통해서 간호조무사의 길을 걸을 수도 있는데... 간호조무사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대신, 고되고 힘들어도 간호사는 해 볼만 합니다. 그리고 임상병리인 경우에는 님께서 원하시는 질병연구와 쉽게 관련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질병연구라는게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부단하게 관심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서 노력하면 일반인도 가능한 분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특별한 경우에 그렇고 실제로는 대학에서 교육을 받는게 좋지요...암튼 제가 특강을 하거나 교육을 할때, 많이 예를 드는데... 잭 안드라카의 췌장암 조기진단 키트 이야기는 한번 관심있게 볼만 합니다. https://www.ted.com/talks/jack_andraka_a_promising_test_for_pancreatic_cancer_from_a_teenager?language=ko 참고하세요^^ 그리고 앞서 말한 과들에서는 현재까지는 지방 4년제 대학 졸업이라도 무리없이 취업을 하고 있으니, 취업 측면에서도 큰 어려움은 없는듯 합니다. 여러가지로 이야기를 드릴 수도 있는데, 방학때 특별하게 하시는 일이 없으면, 저희 직업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단순히 탐방이 아니라 전혀 다른 형식으로 접근하려고 기획 중입니다. 혹시나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을 한번 주세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blueprint2015/ 입니다. 잘 관리를 안하고 있지만, 연락처가 적혀 있으니 참고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