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쓰는것 멘토좀 해주실분

글쓴이
  • 2016.06.24. 13:45
  • 676
저는 졸업생이구요
자소서 쓸려구 하는데.. 글잘쓰시거나 글쓰는것 재밌어하시거나 별로어렵지않다 생각하시는분
자소서에관한 책을 추천하주신다던지 자기는 어떤방식으로 어떤개요를잡아서 썼다..라든지
내일 한두시간동안 멘토좀 해주실분 계신가요..?
시작을못하겠어요...제가멍청이라서그런지 후..ㅠ
저는 졸업생이고 26살입니다ㅜ(나이밝히는이유:혹시 어리신분 나왔는데 늙은이라 당황하실까봐)


멘토에대한 사례는 원하시는것 말씀해주시면...조율해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해박한 땅비싸리 16.06.24. 16:58
자소서 별거없습니다
우선 키워드를 정합니다.
열정 창의 등등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서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있는 경험을 모두 나열해서
하나하나 끼워맞췁니다..
그리고 모든 문단은 두괄식으로 쓰고
저같은 경유 문단별 제목답니다
글자늘리기용 문장은 지양합니다.
자소서는 다른사람거 보고 첨삭까지되있는 것들
이곳저곳 카페가시면 있는데 보면 볼수록 글실력이 늡니다.
그리고 계속 읽고 검토를 반복하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써놓고도 문제없어보여도 내일되면 보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읽어보라는거도 괜찮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4. 17:12
해박한 땅비싸리
감사합니다....이렇게 자세히 도와주셔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