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모를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글쓴이2016.06.25 19:24조회 수 1597추천 수 9댓글 3

  • 3
    • 글자 크기
Screenshot_2016-06-25-19-20-34.png : 남모를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Screenshot_2016-06-25-19-20-41.png : 남모를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Screenshot_2016-06-25-19-20-52.png : 남모를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식물원 게시판에 보면 우리학교 학생 중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속앓이하는 것 같아
제 개인적인 경험을 담은 댓글을 공유하고자합니다. 우울증으로 고생도 해보고 회복기도 겪어본 사람으로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드리려고 길게 작성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우울증때문에 위태위태하다가 약먹고 심리치료받고 해서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요 아직도 가끔 섬칫 하네요... 우울증 힘드신분들 절대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병원이든 주변이든 도움을 청하세요... 혼자 내버려두면 더 깊어져요
  • 진지하게 얼굴이 못생겨서 우울증 왔습니다. 답이 없네요.
  • 저는 무기력증 또는 우울증이 약간 있는 것 같은데 엄마가 자꾸 정신병원가서 치료받아라고 하니 너무 스트레스네요.. 그런 소리만 안 들어도 좀 나아질 것 같은데 힘들어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3)
Screenshot_2016-06-25-19-20-34.png
330.4KB / Download 3
Screenshot_2016-06-25-19-20-41.png
278.8KB / Download 1
Screenshot_2016-06-25-19-20-52.png
255.6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