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칸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6.06.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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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머지칸도 같이 타게 만들어 둔겁니까?
성추행과 각종 약자코스프레로 인한 혜택을 다 받아갈거면
그에 따른 불편함도 자기네들이 짊어져야죠
어째 국가정책부터 이런 세세한 제도까지
권리는 여자가 의무는 남자가 지는 병신같은 프레임을 씌우는군요
여성배려칸이 제대로 옹호받으려면
출퇴근시간 강제로 여성배려칸에'만' 태워야 합니다
나머지 칸은 남자들이 너르게 쓸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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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장때까지 있던 여간부님들 보면 남자들이랑 부대껴살면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당직사관 설때도 보면 남자들사이에서 힘들어하고
피곤해하는데
그정도는 이해해줘야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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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장이 당직사관?
군번 소속 불러보세요
어그로 끌 돼지면 쿵쾅대지말고 갈길 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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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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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병장이 당직사관을 설 수있죠?
당직사령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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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령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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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던가요?
당직사관도 한 번 검색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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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쭤보세요
즉각답변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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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
저는 당직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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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만기전역 했으면 알만한 질문들
다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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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주작할 땐 좀 더 사실에 근거해서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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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뭐 질문하라니까 못하시나요?
제가 진짜 군필일까봐 두렵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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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 웃어넘기지 않고 진지하게 달려드시나봅니다?
저는 그냥 웃어 넘기는 편이지만
그런 태도 뭐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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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자로서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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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덜렁덜렁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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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은 인간들을 흔히 ㅂㅃㄹ라고 하던가요?
같은 남자로서 부정을 보고도 묵인한다는게
정말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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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부터 기르고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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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모를 또다른 주작에 대비해
당직사관은 다시 한번 숙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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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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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너무 열내지 마세요 동게이 어그로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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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여성전용칸에만 타라는건 상식적으로 결국 지하철 반반쪼개서 여자남자쓰라는건데 그러다가 입출구도 나눠지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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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면 여성전용칸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셔야 정상이라고 사료됩니다
혜택없이 배려만을 강요당하는건
엄연한 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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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 기준에 여성전용칸 시행을 금지해야하는 쪽으로가야지 시행될 시에 저렇게 완전 나누자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죠ㅎㅎ
여튼 여성전용칸은 진짜 좀 아닌거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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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선택권으로 놔두고
남성만 금지하는건 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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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기분대로 제도가 맞춰줄순 없습니다
그렇게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할 정책들은 사장되어야 하구요
그때그때 달라질거면
그 불편함은 여성들이 떠안아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남자들에게 피해주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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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종일도아니고 4시간정도밖에 안돼요
배려칸에도 남자 넘쳐나던데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을거
뭐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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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뉴스 보셨나요?
텅텅빈 여성전용칸에 비해 꽉차서 비좁아 터질것 같던 옆칸 객실들
남자들이 이런 피해를 받아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여성전용칸을 이용하고 싶으면
출근시간의 부대낌은 남성들이 아닌 여성들이 느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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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고 착각하시네요
같은 부대생인게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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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시간은 성차별해도됩니까?
지켜지지도않을거 불만이많다는거는 뭐가먼저인지 좀 잘못생각한거같지않으세요?
시행자체가 잘못됐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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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는거한두번도 아니고 원래 세상은 불공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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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남자들이 오냐오냐 하며 참아서는 안됩니다
여성전용주차장?
여성전용도서관?
군가산점폐지?
그래도 남자니까 참는게 미덕이라 생각해서 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닙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처럼
남성의 희생이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참아서는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부당함을 표시하여 문제를 공론화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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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여성분이라 되게 둔감하신듯 합니다
저는 어머니 여동생 누나가 편하자고
저희 저와 제 남동생과 형 아버지가 불편하게 하긴 싫군요
그쪽의 아버지와 오빠 남동생을 위해
이건 부당하다 말해주심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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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맞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여자소리는
처음들어요 그리고 요새 하도여성범죄가많으니 그런거죠 그렇게 내가큰피해 보는것도아니고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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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봐도 여자라는게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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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는 선임들이 때리면서 외우라고그래서
각인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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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을 벗어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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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평등해야한다는 명제에는 정말이지 동의합니다
과거 투표권조차 갖지 못했던 여성들이나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에서 고생하시던 저희 어머니세대들이 그 예가 되겠지요
하지만 그 종착점은 남녀평등이 되어야지 남성에 대한 차별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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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저희과는기업취업시 좀 옛날고정관념이 그대로있어서 남녀똑같이 역량을 낼수있는일인데도 여자는출산을 문제삼거나 결혼을 문제삼아 잘안뽑으려하고요 학점도이나 스펙이 여자가월등한데 남자를더선호하시더라구요 생산직같은경우는 이해하지만 다른분야에서 차별은조금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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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성이기에 그런쪽에선 상대적으로 둔감하겠죠
하지만 차별이 일어나는 곳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다른곳에서 차별을 만들어 남녀간의 차별의 정도를 동등화 하는 수준에 그친다면
남녀갈등은 계속 심화될 뿐입니다
여성배려칸도 그러한 차별의 심화로 보는 입장으로써 쓴 글이니까
남녀차별주의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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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에 남녀 표시하는 것
여성배려지하철 칸
글쎄요... 저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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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남자/여자에 대한 이상한 신비감이나 '편견' 또는 '거리감'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냥 같이 지내고 생활하면 서로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텐데..
그리고 한국 사회는 '군대'라는 것이 남자들이 자신들이 여자들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느끼게 하고요.
그것이 '여혐'의 기초이자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들이 사회에서 '여성들을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여성이 밉거나 약하니까 꼴려서 범죄 대상으로 삼거나'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발현되어 여혐이 '남혐'을 낳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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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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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아무짓도 안한 사람들이 잠재적 범죄자로 손해보고 있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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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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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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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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