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기말,발표,출석 점수와 등수를 아는것이

글쓴이
  • 2016.06.29. 12:43
  • 1793
아는것이 학생의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
이걸 요구하는 건 시험친 자로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교수님께 이멜을 보내도 답장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ㅡ.ㅡ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때리고싶은 노랑물봉선화 16.06.29. 12:46
직무유기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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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자주달개비 16.06.29. 12:52
저도.. 교수님이 읽씹하실줄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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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배추 16.06.29. 13:33
저도 답이 없네요....성적확정 이후에 비판의 이메일 보낼려고 준비중입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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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민백미꽃 16.06.29. 15:12
그... 이메일보다 찾아가는것이..
대학원 와보니 교수의 역할이 대학원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더라구요.
바빠서 신경못쓸 확률 9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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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민백미꽃 16.06.29. 15:13
참혹한 민백미꽃
심지어 같은 랩실 대학원생의 이메일도 가끔 씹으심...
그냥 찾아가서 여쭤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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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19:08
참혹한 민백미꽃
약속 안 잡고 찾아가면 예의없어 보이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별개의 질문인데요, 교수님들께 대학생은 어떤 존재인가요? 저도 대학원생을 중시한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대부분의 정교수님들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동시에 가르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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