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대한 흔한 오해

글쓴이
  • 2016.07.10. 23:36
  • 1079
유전과 진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보통
진화론이라 하면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됐다는 학설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혹은 현존하는 동물이 진화해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설로 오해하는 경우까지 있다
그리고 이처럼 다윈시절 창조론자들이 조롱하던 것을 아직도 의심없이 믿는 사람 중에서는 보통 신을 믿는자들이 많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치밀한 호두나무 16.07.10. 23:47
? 누가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23:48
치밀한 호두나무
님은 아니신거같지만 다른분들 중엔 꽤 많답니다
0 0
치밀한 호두나무 16.07.10. 23:50
글쓴이
그럼 오류가 아니라 오해라고 쓰셔야할거같네요 ㅎㅎ..
진화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이 있을수는 있지만 진화론이 오류는 아니니까요
창조설에 대한 오류는 맞는 말이겠지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23:51
치밀한 호두나무
댓글 다시기전에 다시읽어보고는 막 수정한 참이네요
0 0
치밀한 호두나무 16.07.10. 23:51
글쓴이
..! 제목이랑 글을 수정하셨네요 ㅎㅎ
0 0
치밀한 붓꽃 16.07.10. 23:58
헉 그럼 뭔가요? 용불용설 이런게 진화론이 아니라는건가여?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에렉투스... 이렇게 되는게 진화가 되는 과정이 아니란건가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00:07
치밀한 붓꽃
아니요.. 정말 현존하는 원숭이랑 침팬치가 진화해서 사람이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0 0
치밀한 붓꽃 16.07.11. 00:08
글쓴이
ㄷㄷ....진짜 상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00:13
댓글 없이 비추는 뭔가요.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원숭이의 후예인가요, 잘못된 믿음이 깨진 유신론자인가요
0 0
참혹한 동자꽃 16.07.11. 00:21
누군가가 그랬나요? "사람은 다른 동물에 비해 굉장히 이성적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성적이진 않던데?"
어떤 기정의 사실에 대해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만 봐도... 저도 되돌아보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 같고...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00:22
참혹한 동자꽃
무슨말을 하고싶으신건지요?
0 0
야릇한 꽃마리 16.07.11. 00:22
진화론이 원숭이가 사람된거 아닌가보네요 ㅋㅋ; 뭐가 진화론이에요 그럼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00:30
야릇한 꽃마리
"사람과 침팬치는 과거에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가 보다 정확하고 쉽겠네요. 그 공통조상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서 현재 침팬치와 사람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0
잉여 기린초 16.07.11. 10:38
대학생정도면 그런 오해하는 사람이 잇을까요?
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에 있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0:39
잉여 기린초
진짜 의외로 많습니다 제 주위만 해도 몇 봤네요
0 0
슬픈 산자고 16.07.11. 11:17
현대진화론을 말하시는건지
초기형태의 진화론을 말하시는건지
진화론에 대한 오해를 말해놓으시고
현대진화론의 발전과정은 안 적어놓으셨네요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현명하고 창조론을 믿는 사람은 멍청하다듯이 글을 써놓으셨는데
그 근거를 진화론은 과학에 근거했고 창조론은 신앙에 근거해서 믿는 이유로 멍청하다는 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잘 모른다고 주장하신다면
사실상 많은 진화론을 지지 사람들도 단순히 신앙적으로 믿는것에 불과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진화론에 대해서 말씀하시려면 고전 진화론은 진화론 안에 있는 내부적 모순 때문에 성립이 불가함을 말해주시고
또한 현대 발달 진행 속에 있는 진화론에 대해서 내용을 알려주고 창조론이 소설이라고 주장하셔야될것같아요
또한 댓글 다신분들은 현대 진화론에 대해서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의 지식에 근거하여 상대방을 조롱한다는 것인데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은 생물학자들도 존재합니다
종에대한 개념과 진화에 대한 개념 자체에 대해 정의하기 힘든 논쟁거리도 많구요
너 진화론 공격하는거 보니 창조론 개독이구나라고 생각하지 마시구
진화론이 과학 이론으로 가진 자체의 완전성을 논해 봐야되지 않을까요
내용은 없고 껍데기가지고 조롱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1:30
슬픈 산자고
보통 창조론을 갑자기 이 땅에 생물이 나타났다고 주장하는 학설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보통 이런사람들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다

라고 글을 썼다면 신을 믿지않는 진화론자는 멍청하다는 겁니까?
단지 펴보지도 않고 줏어들은 말로만, 알고있던 말로만 판단하고 아예 관심을 가질 생각을 안하는 점 불편했던것 뿐입니다

그리고 진화론도 여러파가 있는걸로 아는데 일일이 설명하며 개화시킬 의도는 전혀 없었고 그냥 주변에 흔히 생각하는 오해를 적어본 것 뿐입니다
그 중에 신앙을 믿는 사람이 많았구요
0 0
슬픈 산자고 16.07.11. 13:00
글쓴이
님이 반대논증을 하기 위에서는 위에 조롱하는 부의 내용도 반대 논증 해 주셔야되죠
그것까지 정확히 첨부되면 조롱조로 충분히 보이니깐요ㅎㅎㅎ 왜 마음대로 빼고 싶은 내용은 빼서 말씀하시는지

펴보지도 않은 자에 대한 불편함을 지적하고 싶다면서 님도 아무것도 펼쳐놓지 않으시네요
뭐가 오해인지 최소한의 설명은 있어야 될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잘못된 통념을 가진게 불편하시다면 그런걸 지적하는 사람 또한 아무런 설명이 없다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용?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3:08
슬픈 산자고
뭐가 오해인지 적어놨고 자기 생각이랑 달라서 관심이 생겨 찾아볼 사람은 찾아보게 되어 있습니다. 설명을 꼭 해야한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오지랖이 너무 넓으시네요. 답답하시면 본인이 글을 쓰시던지요 왜 엄한데서 가르치려 듭니까.
0 0
슬픈 산자고 16.07.11. 13:18
글쓴이
글쓴분이야 말로 뜬금없이 불편해놓고
남의 불편함은 오지랖이라 하시는지?
좀 평등하게 불편해합시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3:21
슬픈 산자고
제 불편한 속내 드러낸건 그쪽이 장문을 남기셨길래 설명을 위해 꺼낸거지 처음부터 드러낼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0 0
슬픈 산자고 16.07.11. 13:52
글쓴이
불편함의 이유가 제 글을 위한 설명이 아닌거 같은데용
진화론을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게 불편하다고 님 글에 써져 있습니만?^^
글쓴분이 진화론에 대해서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게 불편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한건 제가 장문을 쓰기 전부터 있었던 일이 아닌가요 ㅎ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4:13
슬픈 산자고
어디에 써져있나요... 제발 찾아주세요 관심법 쓰시나 돌연변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1. 11:32
슬픈 산자고
조롱이라니 멍청하다니 개독이라니
본인의 창조론자에 대한 생각을 제 글에 투영시키지 마시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