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부정하는건뭘까요?
글쓴이
- 2016.07.11. 10:46
- 819
제가사는곳도 주공이라게 창피해서 고딩때부터 친구들한테 주소항상 거짓말쳤고 대학와선 자취한다고 말하기싫어서 기숙사산다고 하고 제 혈액형도싫어서 거짓말하고 이젠 제 고향도 싫어요 그리고 요즘은 제얼굴이 제일싫어요 심지어 제 나이도 싫네요 진짜 제가봐도 저 미친것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거짓말하는건아니고 그냥 자꾸 저자신을 숨겨요 거짓말도 잘 못해서 누가뭐물엇을때 제대로말해주기싫으면 그때그때 생각나는말들로 대답해서 친구들이 제가 거짓말로 말하는것 어느정도 알고있을것같아요 세상에대한 열등의식 피해망상일까요? 진지하게 정신상담을 받는게 좋을까요?..
무의식적으로 거짓말하는건아니고 그냥 자꾸 저자신을 숨겨요 거짓말도 잘 못해서 누가뭐물엇을때 제대로말해주기싫으면 그때그때 생각나는말들로 대답해서 친구들이 제가 거짓말로 말하는것 어느정도 알고있을것같아요 세상에대한 열등의식 피해망상일까요? 진지하게 정신상담을 받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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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너무부담갖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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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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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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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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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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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갓끈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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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거같아요. 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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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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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담 받는거 편견이 많아서 그렇지 이상한거 아니에요. 팔다치면 외과가고 배아프면 내과가고 이빨흔들리면 치과가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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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디기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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