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매점 또 증정품 빼돌리기 하네요.
- 2016.07.22. 21:44
- 12517

오늘 갑자기 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빵사먹으려고 중도 매점에 갔는데
요거트젤리로 다차있어서 냉장 코너에 빵이 있는지 없는지 봤어요.
그래서 빵을 사고 계산하는데 빵에다가 바코드를 찍는데 "뚜뚜뚜" 하는 겁니다.
이어폰을 꼽고 노래듣고 있어서 그런가 잘모르겠는데 뭔가 찝찝해서,
(사실 예전에 저한테 폐기팔려고 했던 적도 있는 매점아줌마라서)
"이거 폐기아닌가요?"
했는데 태연 스럽게 유통기한 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꾸 생각해도 뭔가 찝찝하고. 계산 바코드 찍을때 약간당황하던 아줌마행동이 의심스러워서
https://www.7-eleven.co.kr/product/presentList.asp 들어가니까. 증정품있는 물품 찍는 소리였습니다.
솔직히 이거 빼돌린것도 짜증났지만 태연스럽게 유통기한 지난 것이아니라고 하면서 증정품을 빼돌리는 매점아줌마가 너
무 싫습니다.
부산대학생을 얼마나 개호구로 봤으면,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또 증정품 빼돌리기 하는지 .. 너무 빡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만하면정부탓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회는 뭐하는지..
라고 마냥 학생회를 탓하는 뉘앙스에 학생회도 할만큼 했다고 꼬집어주고싶은 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우리가 나서서 해결해야될 문제에
뭐만하면 학생회탓
뭐만 하면 정부탓
이런 문구로 마치 학생회는 이런문제에 책임이 없고 관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뉘앙스로 인식하는 학우분들이 계실까봐 걱정스런마음에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총학생회가 생협을 감사한다고 알고있는데 저번에도 문제가 되었던 일이 다시 발생한다는 것은 분명히 책임이 있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 같은 등록금...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파는건가요 그들이 먹는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마진 남기려고 하는 거 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도 옆 커빌 특히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전에 생물관앞 커빌에서 커피시켰는데 알바생으로 보이는 젊은 사람과 아주머니가 군대식 제초작업(손으로 풀뽑기) 하다가 주문받고 손도 안씻고 결제 및 커피 내리고 샷 담고 뚜껑 만지고 ... 정말 최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협같은건 이해가는데 새븐일레븐 아저씨도 맘이 안됐엇고 우리야 소비자입장에서 막 성토하는게 당연하다해도 그분들은 생계인데 시정을 요구하는게 낫지 당사자 모르게 괜히 여론만들어서 망하게 하고 안햇으면 해요 (휴 이글에 달릴 비추 각오하고 ..) 살다보면 맘대로 안되는 일이많음 ... 좀 짜증나도 남일이니 쉽게 나가라 망해라 안햇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웃고 떠들고 하는데 아니니까 다른데 가서 이야기하든지 하세요" 라고 하는데 기분이 참 나쁘더군요
제가 그 때 노스커피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커빌 커피 사서 친구랑 이야기 하고 있으면 그냥 보고 들어가더군요.
교내에서 뭐 커피집 사장 눈치봐가면서 이야기해야하는 건지 참...
저번엔 다른 분이 거기에 가방 올려두고 부채질 하고 있었는데 가방 올리지말고 다른데 가라고도 하시더군요.
매출이 안나와서 그러는건지 심성이 원래 그런건지 몰라도 좀 많이 불쾌하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야할꺼같은데요? 진짜 저 업체 나갔으면좋겠네요 그리고 중도옆 커빌도 마찬가지요
중도편의점 저럴줄알았음 개인마진남겨먹는거면 생협입장에서도 마진뺴돌리는거아닌가요?
진짜 어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셋이서 진짜 학생을 농락해도 적당히 농락해야지
짜증나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엔 또 흐지부지되니까 저런짓하는거같은데요?
만만하게 봐서그런겁니다 우리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또 저러죠.. 난리난지 얼마나 됐다고ㅋㅋㄱ
진짜 호구로 보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불친절해서 편의점 갑니다 그냥.
불매운동 할거면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욕을 하지를 마세요.
욕만하고 또 사먹으러가고 그게 제일 미개합니다.
욕하면 머합니까 장난 아니게 잘 팔리는게 중도 매점인데.
불매운동 하나 못합니까?
사먹지좀 맙시다 그니깐 만만하게 보죠 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남양처럼 바뀌지 않는게 한국인 특성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학생이 전부 마이피누 사용하지 않으니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도록
뭐 현수막이라도 내걸던가
아니면 각 게시판 앞에 중도 대자보처럼
불매운동 하자는 글을 붙이던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증정품을 바코드에 그순간 안찍으면 일단 안찍힙니다.
물론 현금 결제했다몀 취소하고 다시 한번에 모아서 찍을수 있지만
pos기도 중앙에 넘어가서 그런짓 많이하면 본사에 걸립니다.
증정품이 있는데 증정 스티커를 밑에 안붙여놨다몀 충분히 컨플레인 걸어도 되지만
이 글 사례만으론 좀 애매하네요
증정품을 발주하지 않는편의점은 일부러스티커를 붙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증정품을 나간걸로 처리를 하고 다른데 빼먹는게아니라, 아예 물건 자체를 주지않고 어디다가 팔아먹는거아니냐 라는 의견이 많은거 같아요.
뭐가문제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월22일 구매하신 "에끌레이 클래식"빵은 신상품으로 증정 품목 입니다.
pos화면에
〓〓〓〓〓〓〓〓〓〓〓〓〓〓〓
에끌레이 구매시 아이스커피 증
※행사 대상 상품
칠성)아이시스500ml(8.0)
〓〓〓〓〓〓〓〓〓〓〓〓〓〓〓
계산하는 직원이 생수 아이시스(500ml)는 할인품목으로 증정이 안되는 경우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에끄레리 "빵은 신상품으로 본사 임의 발주 물품이고, 처음 입고된 상품으로 증정에 대한 정보를
인지 못하여 글쓴이에게 증정이 안되였군요. 또한, 글쓴이가 빵 구매시 증정품(아이스커피)은 바코드를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든지(7월 말 까지) 오시면 됨니다.
좀더 친철하고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서로 충분이 이해가 될 수 있는 상황인데
부족한점 사과드립니다.
연락주시면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교내 374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과문이라도 어디 교내 오프라인 게시판에 붙이셔야 진심이 보일거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증정품을 주는건데 중도매점에서 몇년동안 빼돌린거에요. 증정품을 주기 시작해서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중도 매점 아줌마들 자체가 문제가 많은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분 학교 통합이 현실이 됐습니다. 제발 힘을 주세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