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상대성

글쓴이2016.07.25 14:41조회 수 1178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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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분위...
1000만원벌어도 100만원쓰고 900남으면 1억벌어도 9900만원 쓰고 100만원 남는사람과 같은거 아닐까요ㅠ
소득은 높은데 월급쟁이에 나가는 돈이 많아서(병원비..) 나름 힘든데..형도 대학생이라 돈들어가고 저번에는 학자금대출까지 냈는데 소득분위이렇게 나오니까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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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엿같은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공부잘해서 성적 장학금 밖에 없습니다
  • 저랑비슷하시네요
    돈들어오는것 만큼 나가는비용이 큰데
    고작소득분위로 대학생들 장학금을 주니
    짜증날뿐이네용
    저보다 잘사는친구들 가게하던데 국장잘받더라구용
  • 1억 벌어서 9900만원 안쓰고 학비내면 안되나요..
  • @참혹한 뚝갈
    병원비 나간다잖슴까
  • @바보 보리
    글쓴이 사정에 대해서 댓글 단 것이 아니고 글쓴이가 제시한 예시에 대해서 댓글 단 거예요
  • 저희가족은 8명이고 6남매입니다... 근데 소득분위10나옴....
  • 솔직히 말이 안되는 구조인듯
  • @잘생긴 꿩의바람꽃
    이러면 다자녀 장학금 따로 받을텐데..?
  • @무심한 겹벚나무
    근데 내가둘째라서못받음
  • @잘생긴 꿩의바람꽃
    셋째부터 받으면 가계입장에서는 혜택 받는거구만요
  • @무심한 겹벚나무
    아니에요 제가 셋째인데 다자녀 혜택은 8분위 이내에 들어야지 전액 면제에요
    제가 8분위 안에 못들어서 아무 혜택 못받아요....ㄷㄷ 애 아무리 많아도 소득분위 9분위넘어가면
    적어도 장학금 관련해선 혜택 전혀 업습니다.
  • @난감한 대왕참나무
    9분위 이상이면 월 1122만원 이상 소득인데...
    저소득을 위한 장학금을 받겠다는건... 욕심아닌가요?
    원래 대학등록금은 유료에요 돈, 내는겁니다.
    장학금은 말 그대로 장학금이에요
    왜 못받는게 손해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거지근성인가... 많이벌면서 왜 욕심을 부리나..
  • @무심한 겹벚나무
    저보고 말하는거에요??? 제가 국가 장학금 받고 싶다고 한적있나요???
    왜 혼자 짐작해서 말하세요ㅋㅋㅋㅋ 전 국가장학금 필요없고 제가 열심히해서
    성적장학금 잘 받고 다니네요. 그냥 잘못알고 계신거같아서 말해주는거고요
    9분위 이상이라고 월 1122만원은 무슨 말도 안되는소리인지... 저희집도 밑에 글쓴이처럼
    월 300~400정도 버시는데 10분위에요 소득분위 산정은 월급만 보는게 아니라 차 집소유도
    다 보는거에요.... 월 1000만원은 무슨.... 알고 말하시고 어림짐작해서 욕하지도 마세요.
    거지근성은 무슨.... 국장 필요없음 전 제가 열심히해서 알아서 장학금 받을거에요.
  • @난감한 대왕참나무
    9분위 이상이면 월 1122만원 이상 소득인데...
    저소득을 위한 장학금을 받겠다는건... 욕심아닌가요?
    원래 대학등록금은 유료에요 돈, 내는겁니다.
    장학금은 말 그대로 장학금이에요
    왜 못받는게 손해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거지근성인가... 많이벌면서 왜 욕심을 부리나..
  • @무심한 겹벚나무
    9분위 이상이 월1122만원 이상 소득이라고요???
    저희 아버지 세금 다때고 월 500만원 버시는데 소득 10분위에요ㅋㅋㅋ 세전연봉으로 해도 9900정도인데 월 1122만원이라뇨
  • @글쓴이
    그러게요 ㅋㅋ 윗 댓글러 이상하네요 ㅋㅋㅋㅋ
  • 결혼하면 부모님 재산 빠져서 본인과 배우자만 소득분위 대상자 됨..ㅎㅎ^^;;; 2~4분위 나올듯..
    부모님이 몇십 몇백억대 부자라도 기혼자의 경우 둘다 소득이 없다면 저렇게 나오죠..저것도 좀 문제 있죠
  • @불쌍한 파
    소득분위에 부동산, 자가용들어가는걸로 알고있어요
    몇십몇백억대 자산가면 소득분위 높게 나올걸요
  • @불쌍한 파
    댓글 쓰고보니 잘못알아들엇네요.. 하지만 결혼하고 학교다니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볼 순 없음요
  • 소득분위로 하는게 맞죠..
    1억 버는사람에게 250만원과 1천만원 버는사람에게 250만원은 체감상 차이가 나니깐요.. 님댁은 학비가 문제가아니라 병원비가 문제구만유
    애꿎은 장학금 제도에 불만가질게아니라 너무 많이 받아먹는 병원비에 딴지를 거셔야죠 아니면 의료복지제도에 딴지를 거시던가..
    말같지도 않은 이상한 글을 다보겠네 ㅡㅡ
  • 애초에 (1년에)천만원버는사람은 병원다닐생각을 못하죠(물론 의료보호제도가 있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수술비도 1년이던간에 기간을 길게잡아서 나눠서내던가 빚내서하고 그흔한 한의원한번도 못가요. 아무리 아파도 응급실 가는거 손 벌벌떨면서 갈까말까 고민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ㅋㅋㅋ1억벌어서 9900만원쓰는 재미를 좀 보고싶네요ㅋㅋㅋㅋ상대적가난은 개개인이 다 다르게느끼지만 제가 쓴 댓글처럼 사는 사람도 있어요.
  • 저게 어떻게 같아요? 쓰고 남은 걸로 단순 비교하시면 안되죠. 재화나 서비스 구매 단위나 재화 성격이 다른 거고 소비가 경제적 복지의 한 지표가 되는 건데요. 접근가능한 재화나 서비스의 양적/질적 차이가 나는 데요... 저도 소득분위 책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비교하신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국장은 약간 공산주의제도 같음 ㅋㅋ 평등해 보이지만, 대부분이 불평등하다고 느낌ㅋㅋ
  • 병원비낼돈 있는거는 잘사는거예요
  • 나름 힘들다.... 사람들은 다 자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사는거겟져..
    저는 차상위에 1분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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