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 해커스 토익책 질문있습니다!

글쓴이2016.08.08 18:51조회 수 1207댓글 14

    • 글자 크기
최소한의 점수만 넘을려고하는 영알못입니다 ㅠ

Ets 책이 lc 성우가 실제 성우라고 하여 혹한마음에 인강과 같이 들으려고 합니다.
해커스또한 rc무료인강과 lc는 엠피스리파일로 독학이구요

궁금한게 종합기본서라고하여 빨갱이파랭이와같은 이론서를 볼건데 해커스는 스킬이 적혀잇잖아요

왠지 ets는 공식토익사라서 해석 위주가 아닌지 걱정이돼서요.
책을 한번씩 훑어보고왓긴하지만 다를 본게아니라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빨갱이파랭이로 하고싶지만 인강과 같이 듣고싶어 ybm의 ets책과 인강으로 하고싶은데 해보신분 어떤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뭘로하든 비슷해요
  • @나쁜 향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8.8 19:21
    그렇죠 ㅠ 자기하기나름이겠죠..
    푸는방식에서 해커스랑 차이가 날까라는 질뭉인데 비슷하다는 말씀이시죠?
  • 개인적인 경험인데 ets는 엘씨 책만 썼는데 다른책에 비해 난이도가 낮다고 느꼈습니다. 적게 틀리신다고 자만하시지 마시고 자신감 심어주기 용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 @활동적인 복자기
    글쓴이글쓴이
    2016.8.9 01:01
    밑에분때문에 또 고민되네요 ㅠ 빨갱이파랭이는 지금 있는 상태여서..
  • 최소한의 점수만 넘으시려면 해커스책으로만 하세요 엘씨 인강은 너무 시간낭비인것같아요 주위에 항상 엘씨는 해커스 빨간책으로하라고 추천하는 1인으로서.. 빨간책 진짜 좋아요..!!
  • @허약한 꽃며느리밥풀
    글쓴이글쓴이
    2016.8.9 01:00
    저도 엘씨 인강은 시간낭비라고알고잇지만 토익성우라는게 더 끌려서요.. 지금도 잘 안들리고 학원에서도 해커스성우길래 당연히 토익실전도 그건줄 알앗는데.. 영단기 성우 들어보니까 더 안들려서 ㅠ
    파랭이도 무료인강으로 걍할까요 ㅠㅠ
  • @허약한 꽃며느리밥풀
    글쓴이글쓴이
    2016.8.9 01:02
    1000제가 아니라 이론서 빨갱이 말씀하시능거 맞죠?
  • @글쓴이
    네네 1000제가 아니고 빨갱이 기본서 맞아요!!! 제생각에는 성우의 차이가 아니라 난이도의 차이같아여 ㅠㅠ 저는 엘씨 딴거 안하고 빨갱이로 한 달 동안 진도 뺐는데요 시험 칠때쯤 알고보니까 기본서중에서도 난이도 굉장히 높고 1000제보다 어려운 문제도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뒤에 수록된 모의고사 2 회풀고 시험에서 만점가까이 나왔습니다!!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목소리가 달라서 안들리기 보다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못듣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성우목소리가 신경쓰이시면 기본서는 빨갱이 쓰시고 시험전에 ETS 모의고사를 몇 회 풀어보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아요
  • @허약한 꽃며느리밥풀
    글쓴이글쓴이
    2016.8.10 09:12
    아아 감사합니다 ㅠㅠ 번거롭게 죄송한데 빨갱이 어떤식으로 오답체크 했는지도좀 알수잇을까요..
  • @글쓴이
    틀린문제 풀이말씀하시는건가요??
  • @허약한 꽃며느리밥풀
    글쓴이글쓴이
    2016.8.10 10:25
    네네 채점하고 틀린문제나 애매하게 찍은문제 같은거 계속 들어보는지 해설보면서 따라가는지 너무 한문제에 시간을 다 쓰는거 같아서요. ㅠ 개인적인 방법을 듣고싶어서용
  • @글쓴이
    채점하고 나서 파트1이나 파트2는 전체를 다시 들었구요 스크립트를 펴놓되, 읽으면서 듣진않았고 안들리면 바로 찾아서 볼수있도록 했어요 그중에서 헷갈렸던답이나 안들린문장은 스크립트에 형광펜으로 표시했어요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생각나면 꺼내서 보면서 한번씩 더 들어봤어요
    파트3이나 파트4는 틀린문제만 위주로 했구요 애매하게 찍어서 넘어갔으면 스크립트펴놓고 들으면서 확인했어요 제 경우에는 보통 집중력이 흐려져서 틀린경우가 반정도라서 정답안보고 다시듣고 풀어보고 그래도 안들리는 부분있으면 스크립트보고 나서 안들린부분만 여러번 들었어요 초반에는 선택지에 있는 단어 때문에 많이 틀려서 선택지에 모르는 단어 있으면 외우고 넘어가구여 쉐도잉은 안했지만 그만큼 안들리는 문장이있으면 여러번듣고 그래도 잘 모르면 적어도 봤습니다 불편하겠지만 문제지에 키워드 표시만 하시고 연습장에 정답체크하면서 풀고 채점한 후에 정답과 스크립트 보지 말고 다시푸세요
  • @허약한 꽃며느리밥풀
    글쓴이글쓴이
    2016.8.10 14:15
    와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이번에는 꼭 졸업해야겟어요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