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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6.09.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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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꽃개오동
2016.9.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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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를 ㅋㅋㅋㅋㅋㅋ
조용한 쇠비름
2016.9.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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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왔을땐 일어나서 타긴 타더라구요
@조용한 쇠비름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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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군요. 심한건 아니었나 봐요 휴~
답답한 아프리카봉선화
2016.9.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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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뭐지..?
촉박한 벋은씀바귀
2016.9.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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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쓰러졌는데 이벤트.. 그리고 못본척ㅋㅋㅋ..
@촉박한 벋은씀바귀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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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아 얘기했잖아. 눈동자 움직이고 나랑 눈 마주쳐서 진짜로 쓰러진건지 몰랐다고. 글 똑바로 못 읽어요?
@글쓴이
촉박한 벋은씀바귀
2016.9.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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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움직이고 마주쳤다고 이벤트라 생각하는거에서 노이해 그리고 멍청아라고 대놓고 부들거리는데서 노답이시네요. 생각이나 똑바로하세요
@촉박한 벋은씀바귀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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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안 적은게 있어서 급한 일 있어서 뛰어가던 중에서 그렇게 발견한거라 쓰러졌다고 확신을 못 한거임
@촉박한 벋은씀바귀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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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급한 일 있었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케어 해주고 있어서 그냥 지나친건데, 자기가 발견했으면 병원까지 엎고 뛸 정도의 덕망 높으신 분이 납셨군요.
일등 댓잎현호색
2016.9.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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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도와주고 걍 지나쳤으면 끝까지 모른척 합시다.....
@일등 댓잎현호색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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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 있어서 그런건데 그냥 물어보는 것도 안 됩니까
@글쓴이
일등 댓잎현호색
2016.9.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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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그 사람 목숨보다 더 급했을까요
한번 모른척 했으면 끝까지 모른척 하세요. 중간에 튀어나와서 괜히 욕 먹지 말고
@일등 댓잎현호색
글쓴이
글쓴이
2016.9.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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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달린 일이 아니었다니까요. 의식 있었다구요. 선비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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