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자취하시는분..

글쓴이
  • 2016.11.22. 23:08
  • 2130
천장에서 갈라지는 소리나 뜯어지는 소리난 적 있는 자취생 분들 없나요..
지은지 4년정도 된곳이라 들었는데..

지진이후로 화장실에 금도 가고 천장에서도 위에 말한 소리가 자주 나서 불안하네요
집주인한테 연락해도 터널공사라 그렇다고 할뿐이고 화장실 금도 그냥 확인하고 조치도 없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천장에서 소리가 많이나서 불안불안하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즐거운 송장풀 16.11.22. 23:10
저도 최근 잘려고 누우면 그런 소리 많이 나네요....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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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한련초 16.11.22. 23:10
어느 원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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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22. 23:52
근엄한 한련초
ㄹㅂㅇㅂ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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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편도 16.11.22. 23:14
삼풍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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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구슬붕이 16.11.22. 23:48
헐 저도 그래요.. 딱딱 할때도 있고 나무 쪼개지는 쩍 소리 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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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23. 00:15
냉정한 구슬붕이
아 나무쪼개지는 소리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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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구슬붕이 16.11.23. 00:20
글쓴이
혹시 보일러 때문인지 지금 하루종일 안 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소리 없네용ㅜㅜ 글쓴이님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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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진범 16.11.23. 00:43
나무소리면 가구 뒤틀리는 소리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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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영춘화 16.11.23. 01:58
저도 그런 소리나는데 혹시 바닥이 나무아니신가요? ㅎㅎ
보일러 틀때 나무뒤틀어지는 소리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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