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공 고민

글쓴이
  • 2016.12.28. 23:23
  • 1268

이제 3학년이 되는 문과학생입니다

이제 부전을 미룰 수 없는 시기가 와서 내년부터 할려고 하는데요

생각하고 있는건 국어국문학과나 심리학과였어요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니 그런 쪽으로 해봤자 취업에 도움 안된다고 왜하냐고 그러더라구요(해당 학과를 욕하려 하는 건 아니예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부전이 정말 취업에 정말 영향을 주나요? 저는 제가 흥미있는 쪽으로 해보려고 생각했는데 친구 얘기 들으니 또 취업 생각해서 경통대에 있는 과 중에 하나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ㅠㅠ

그래서 글을 남겨 봅니다 부전공도 취업을 생각해서 해야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착잡한 누리장나무 16.12.28. 23:25
부디 하고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어요. 취업에 유리한 것만 하기엔 인생에 미안하지 않을까요
2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6
착잡한 누리장나무
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확 와닿네요!
0 0
부지런한 홑왕원추리 16.12.28. 23:28
복전은 잘 모르겠으나, 사실 부전은 사실 취업에 큰 영향 안 끼치는 걸로 알아요. 흥미있는 과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6
부지런한 홑왕원추리
그렇군요! 감사합니당
0 0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16.12.28. 23:29
어차피 부전공은 별 상관 없어요
0 0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16.12.28. 23:29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재수없다니 너무해 너무해
1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8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저는 교활한인데ㅋㅋㅋ
0 0
멋쟁이 산뽕나무 16.12.28. 23:37
저 부전 인문대인데 그냥 원하는 거 했어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9
멋쟁이 산뽕나무
저도 인문대로 할지 고민해봐야겠네요!!
0 0
신선한 수리취 16.12.29. 02:18
경영 부전정도는 나름 영향있다고봐요 저도 인문대인데 취업잘했다는 선배들도 복전말고 상대쪽에 부전했다고 하네요

근데 자기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는 선택해라는게 답인거같긴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