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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1.10. 22:09
  •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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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불쌍한 개모시풀 17.01.10. 22:23
차가 있으시니깐 그냥 자주 오면 되는 부분이 아닐까요? 제 생각에 월세방 구하는거는.관리도 안되고 좀 아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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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0. 22:29
불쌍한 개모시풀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운전 피로도도 제가 많이 느끼고 부산에 거처가 없다는게 심리적으로 엄청 불안하더라구요. 술도 못마시게되구요. 그렇다고 대리부르기엔 5만원씩 달라하니 그돈 모아 방세낼까 싶기도 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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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꼬리풀 17.01.10. 22:28
처음에는 의욕넘쳐서 왔다갔다하지만, 몇달만 지나면 부산 왔다갔다하기 귀찬을거 같네요 ㅎㅎ(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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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0. 22:29
보통의 꼬리풀
오 유경험자신가요!!!
결국 흐지부지하게 되시던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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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오죽 17.01.10. 23:44
숙박업소를 이용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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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1. 12:29
난감한 오죽
숙박업소는 영 저렴한데는 찝찝하고 비싼데는 부담되서 이런 고민을 하게됐습니다.
숙박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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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부레옥잠 17.01.11. 09:00
저는 괜찮다고보는데 한겨울이나 한여름이야 오랜만에가면 덥고 추워서 좀 그렇다만은 매주 내려오시는거면 자취방하나 구하시는거 추천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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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1. 12:30
청결한 부레옥잠
부대앞에 원룸 시세가 제가 있을때는 500에 35정도 였는데 요즘도 비슷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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