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남 독살

글쓴이
  • 2017.02.14. 20:11
  • 1959

ㄷㄷㄷㄷㄷ
말레이시아(?)에서 독살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하네요.
얼핏 들어서 지명은 생각안나는데 독살이라고 함.

방금 뉴스 속보로 언급되었어욥.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정중한 층층나무 17.02.14. 20:13
??? :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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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박 17.02.14. 20:15
정중한 층층나무
간첩이 어딨는지 위치를 물어본듯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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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4. 20:15
정중한 층층나무
;;북한 내부 정권 문제랑 간첩이랑 뭔 상관이지;;
이상한 얘기하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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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층층나무 17.02.14. 20:23
글쓴이
왜 상관이 없죠?
황장엽 암살하러 남한에 온 암살자는 간첩이고 김정남 암살하러 말레이 간 암살자는 간첩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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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4. 20:28
정중한 층층나무
??법적으로 북한 사람들이 남한을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없으니 간첩이 신분 숨기고 활동하는 것이고, 북한 사람이 말레이시아 가는건 상관없으니까요.
생각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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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4. 20:31
정중한 층층나무
그리고 사전적 정의도 좀 보세요;;
말을 해줘도 못 알아들으면 어쩔 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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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층층나무 17.02.15. 08:15
글쓴이
kbs/mbc/tv조선 등등 언론에서 간첩이라는 단어를 선택했길래 저도 간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용어 사용의 문제를 떠나서 제가 '??? :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있습니까?'라고 댓글 단 이유는
대낮에 일국 수도의 공항에서 김정남이 피살 됐는데 저런 안보관을 지닌 대선주자가 있으니까 비꼬고자 쓴 것입니다.
이게 왜 이상한 얘기가 되는 것인지? 단순히 간첩이라는 용어 사용 때문인가요? 아니면 이 뉴스를 보고 왜 정치적인 댓글을 달았냐는 의미인가요? 후자라면 김정남 피살이 신문 무슨 면에 보도되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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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층층나무 17.02.15. 08:21
글쓴이
그리고 김정남 암살범을 간첩으로 정의할 수 없다하더라도 백주대낮에 공항에서 유명인사에 대한 암살이 일어나는 세상인데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있습니까?'라는 발언을 디스하는 것이 정말 뚱딴지 같은 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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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박 17.02.14. 20:13
여자간첩 두명이 독침으로 쏜 뒤 택시를 타고 도주... 라는 카더라가 있던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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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4. 20:14
도도한 박
말레이시아인데 뭔 간첩이지;;
팩트 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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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박 17.02.14. 20:15
글쓴이
암살자? 그런 개념으로 쓴건데
단어선택 잘못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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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박 17.02.14. 20:22
글쓴이
뉴스보니까 북한 여간첩 소행으로 추정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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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차나무 17.02.14. 20:51
총학 : 김정남 '구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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