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넘 커서 그런걸까요?
저에게 신의계시가 내렸는지 치킨이 급땡겨서
말로만 듣던 뉴숯불 반반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근데...감자튀김은 감자튀김이요... 치킨은 치킨일뿐...
그냥 저희 집앞에서 먹던 치킨과 맛이 다를게 없네요
장점으로는 양이 조금 많은것일뿐...소문으로 남자 두명이서도 먹는다고 들었는데?.
저 혼자 먹어서 양념 반정도 남김.. 점심때 조절안하고 먹으면 다먹을수 있을듯하네요.
결론은 맛있는 치킨을 찾아 나가야 겠어요!!
기대가 넘 커서 그런걸까요?
저에게 신의계시가 내렸는지 치킨이 급땡겨서
말로만 듣던 뉴숯불 반반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근데...감자튀김은 감자튀김이요... 치킨은 치킨일뿐...
그냥 저희 집앞에서 먹던 치킨과 맛이 다를게 없네요
장점으로는 양이 조금 많은것일뿐...소문으로 남자 두명이서도 먹는다고 들었는데?.
저 혼자 먹어서 양념 반정도 남김.. 점심때 조절안하고 먹으면 다먹을수 있을듯하네요.
결론은 맛있는 치킨을 찾아 나가야 겠어요!!
살면서 치킨만 150마리 이상 먹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그저그렇네요
먹기전에
"이건 ~~맛이 날것이다"
"이건 추천을 많이 받으니 분명히 맛있을것이다"
"이건 다들 맛없다고하니 맛없겠지"
,,,
이런식으로 생각을하고 먹으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 없습니다.
맛있을거라는 기대, 그리고 맛없을거라는 기대도 버리고
아무생각없이 먹어야
진정한 맛을 느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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