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업도 망해가는 마당에

글쓴이2017.03.18 21:12조회 수 1728추천 수 1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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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해양이 아직도 본인들 세상인 양 난리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입결만 봐도 완전 조용히 지내야 하는 수준인데

아직까지도 조선업이 잘나가던 때인 줄 아는

시대착오적인 분들이 있군요.

조토전은 왜 계속 하는 겁니까?

많은 학과에서 민원 들어오고

심지어 교수들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데 전통이랍시고 하다니 미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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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히 조선이 잘나간다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은 아닌거같은데;;
  • @착한 회화나무
    조선해양 나름대로의 자부심이 있겠죠.
    뭐 자기 소속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걸 누가 뭐라하겠냐만은
    남한테 피해준 걸 본게 한 두번이 아니라 ㅋㅋ
  • 조토전 안 한지는 좀 되지않았나요?? 계속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 @운좋은 병아리난초
    해당 학과에서 뭔 행사다 뭐다해서 학교 내부를 떠들썩하게 한 사태는 많았죠.
    조토전은 그 일부고요.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벼슬도 아니고 뭔 난리를 매년마다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 학과의 위상이랑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들어보지도 못한 대학에서 똥군기 잡는다는 사례도 있고요. 그냥 못돼 처먹은 겁니다.
  • 선후배 서열 나누는 조선과나 학과 서열 나누는 글쓴이 분이나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 @특별한 비파나무
    가르쳐드리죠.
    선후배 서열 나누는 건 별것도 아닌 나이나 학번 가지고 기득권 란 번 잡아보겠다는 거고
    학과 실적 따라 자부심 갖는 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의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개개인의 지위를 여기서 이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어차피 서열이란 건 암묵적으로 존재합니다.
    해당 서열의 정당성을 어떻게 부여하냐가 관건이죠.
    그점에서 지금의 조선해양은 전혀 경쟁력 없다고 봅니다.
  • @글쓴이
    저는 한 학과의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것이 틀렸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학과 실적이 낮으면 의견을 내면 안된다는 주장이 문제라는 것이죠. 애초에 실적이라는 것은 기득권이 사람들을 구분하기 위한 하나의 틀이라 생각합니다. 그 틀 속에서는 수치화 할 수 없는 가치들이 보이지 않죠.
    또 어차피 서열이 암묵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정당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말씀도 합리화 같습니다. 불의가 만연한다고 해서 맞서지 않는게 왜 정당하다는 것입니까?
  • 그렇게 위계질서 좋으면 군대 다시 가지;;;
  • 입결에 취업까지 걸고 가야하나요? 그럼 취업잘되는 상위과에선 이런거 해도 된다는 말씀이세요?
    글의 요지가 많이 잘못된거 같네요. 그냥 악폐습 사라져야한다고만 말해도 충분할텐데..
  • @흐뭇한 자목련
    물론 상위과가 이런 행동을 해도 제재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익을 위해서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에 어느 정도 입결 및 취업 자체도 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열이 나누어져 있는 현재 체제에서 도덕적 정당성만 가지고 일이 해결되진 않습니다.
    학교에 더 이상 기여를 하지 않는 학과라고 판단된 시점에서 최소한의 태도를 보여야 함에도 마땅하고
    학교에 악영향을 준 학과는 존립 자체부터 다시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머 이제부터 안하겟지
  • 난독이라 그럴수도있는데 잘나가고 입결좋으면 본인 세상인양 난리쳐도 어느정도는 글쓴이님은 이해하실 생각이있으신건가요..? 글쓴이님 말에 공감되는 말도 많지만 댓글마다 말을 참 어렵게도 써놓으셔서 입결 얼마나 좋은과, 경쟁력 있는과에서 재학중이신지 궁금하네요
  • 뭐 얘도 ㅆㄹㄱ네
  • 누가 누구보고 부산대 망신시킨다는지 모르겠놐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 ㄹㅇ 무논리다 논리있는척하려고 말하는데....
  • 부산대 클라스가 뭐 그렇지
    니도 조선과랑 똑같은 놈이구만
  • 글쓴이 미개의끝
  • 조선 퇴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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